[카드뉴스] 모유 수유 중 황달, 어디 안 좋은 걸까?
아이의 모유 수유 양상과 함께 체중, 대소변 점검해야
【베이비뉴스 윤지아 기자】
신생아가 생후 일주일이 되면 피부가 노랗게 변하고 눈동자도 노래질 때가 있다. 이때 엄마들은 혹시 우리 아이에게 간, 소화기계, 피부 등에 이상이 생긴 것은 아닌지 놀라 소아청소년과 외래를 찾는다. 이런 경우 대부분 신생아기에 발생할 수 있는 생리적 황달인 경우가 많은데, 대부분 신생아 첫 1주 이내에 모유의 섭취가 부족해 생기는 경우다. ‘모유 수유황달’ 또는 ‘초기 모유수유 황달’이라고 표현하는 신생아 황달 증상에 대해 카드뉴스로 정리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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