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가정 선호도 높은 고품질 포토프린터
오랫동안 선명한 사진 출력해내는 캐논 '마미포토'
【베이비뉴스 김고은 기자】

아이 키우는 집에서 복합기는 갈수록 필요성이 높아지는 생활가전이다. 아이의 숙제를 비롯한 문서 출력이나 인화된 사진이 필요한 경우, 때마다 프린트가 가능한 곳을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쉽게 해소할 수 있어 육아 가정의 선호도가 높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의 고품질 포토프린터 '마미포토'는 이렇듯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용 생활가전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이를 키우며 앨범을 만들거나 잔치를 하기 위한 잦은 사진 인화가 필요한 육아 가정에 특화된 기능이 눈길을 끈다.
일반 복합기로는 출력할 수 없는 월등한 품질의 사진을 얻을 수 있는 것이 제품의 핵심 기능. 인화한 사진은 최대 300년까지 보관 가능한 보존력을 갖췄다.
선명한 색감은 마미포토가 사용하는 잉크 포토블랙으로 실현한다. 노즐의 수나 잉크방울의 크기도 더 작게 분사하는 기술로 변하지 않는 색을 앉혀 낸다. 마미포토만의 컬러 프로필 값은 사진 전문 프로그램들과 유사한 정확한 색의 표현을 가능하게 한다.
사용자들의 눈길을 끄는 최대 강점은 휴대폰, DSLR, 노트북 등 다양한 디바이스와 자유자재로 연결 가능한 편리한 접근성이다. 유선 연결 없이 블루투스나 클라우드를 이용해 무선 출력을 할 수 있으며, 에어프린트, 자동양면인쇄 등 사용자 편의사항을 제공한다.
또한 작업 진행 사항은 LCD 패널로 쉽게 확인하고 결정할 수 있다. 제품은 TS8090, TS5090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됐다.
캐논은 마미포토 이외에도 다양한 출력 환경에 맞는 잉크젯 프린터 및 복합기 제품군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는 마미포토를 비롯해 무한잉크젯 G시리즈, 셀피 등 모델이 큰 인기를 누리며 잉크젯 부분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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