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봄 소풍? 동화 속 동물 친구들에게 배워요!"
유한킴벌리, 미세먼지·황사 속 올바른 생활습관 배우는 어린이 동화책 발간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최규복)는 어린이들이 미세먼지와 황사 등으로부터 스스로를 돌볼 수 있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기르고 환경의 중요성도 되새길 수 있는 동화책 ‘우당탕탕 봄 소풍’ 을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동화책은 아이들에게 다소 어려울 수 있는 황사, 미세먼지 등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호흡기 건강을 위한 올바른 생활습관을 영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한 창작 콘텐츠로 어린이 도서관을 비롯한 주요 공공 도서관 및 교육 기관에 동화책을 무상으로 기증할 계획이다.
‘우당탕탕 봄 소풍’은 제목처럼 동물 친구들이 바깥공기가 좋지 않은 날 준비없이 외출 했다가 한껏 기대했던 소풍이 엉망이 된 상황을 마주하면서 공기가 좋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호흡기 건강을 지키기 위해 어떤 습관이 필요한지 등을 알려주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
더불어 미세먼지가 심한 날 외출 전후에 필요한 준비물과 행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동물 캐릭터들에게 마스크 스티커를 직접 붙여볼 수 있도록 해 아이가 자연스레 그 중요성을 알 수 있도록 제작됐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자연 환경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을 높이고, 아이들이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위생적인 생활습관에 익숙해지도록 함으로써, 더욱 건강하게 자라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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