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레시나 뉴오뚜또 유모차 품절 임박…항공물량 긴급 공수
신생아부터 36개월까지 상황에 맞춰 사용가능한 올인원 제품으로 인기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이태리 명품 브랜드 잉글레시나가 지난 베이비페어를 통해 첫 선을 보인 뉴오뚜또의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잉글레시나 공식 수입원 (주)끄레델(대표 박영배)은 뉴오뚜또 론칭 전 준비한 수량 대부분이 판매돼 품절이 얼마 남지 않아 항공으로 긴급 물량 공수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잉글레시나 뉴오뚜또는 아이 연령과 상황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3 in 1 시스템이 적용된 유모차로, 캐리콧과 스탠드업, 유모차 시트, 허기 카시트, 기저귀가방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뉴오뚜또 캐리콧은 함께 제공되는 스탠드업을 활용해 집 안에서는 아기 요람으로, 실외에서는 유모차 프레임과 결합해 유모차로 사용할 수 있어 최근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잉글레시나 공식 수입원 (주)끄레델은 “뉴오뚜또의 인기비결은 신생아부터 36개월까지 연령별 상황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올인원 제품이라는 것”이라며 “뉴오뚜또에 보여주시는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항공으로 긴급 물량을 공수할 예정이지만, 판매되는 속도가 빨라 긴급 공수 물량 또한 빠른 시일 내 소진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뉴오뚜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잉글레시나 공식 직영몰 끄레델몰 혹은 끄레델 네이버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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