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아기물티슈 '순둥이 병아리' 신학기 에디션 물량 완판
초순수 정제과정 거친 물과 한국산 '클라라' 원단으로만 생산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안전한 아기물티슈 수오미는 지난 6일 출시한 신학기 한정판 ‘순둥이 병아리’의 초도 물량이 완판돼 추가 생산을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순둥이 병아리’는 순둥이물티슈의 베스트셀러인 '순둥이 베이직 무향엠보싱'에 노란색 병아리 캐릭터를 입혀 발랄하고 귀여운 컨셉으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순둥이물티슈는 “엄마의 마음을 담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안전한 물티슈를 생산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물티슈의 기본이 되는 ‘물’과 ‘원단’에 있어 철저한 관리로 유명하다.
6단계 정수과정에 최첨단 ‘초순수 정제 과정(EDI SYSTEM)’을 거쳐 유해물질을 완벽히 제거한 물만 사용하며, 원단은 제조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직접 국내에서 관리하는 한국산 ‘클라라(Clara)’ 원단으로만 생산한다.
클라라 원단은 국내 및 유럽 품질인증 및 시험을 받은 원사를 사용해 만들어지며, 국가공인 시험기관에서 인증받은 원단이다. 국제규격의 품질관리 시스템(ISO 9001)과 3M 품질관리 시스템(3M-QMB)을 적용해 생산은 물론 제품 출고 및 A/S 관리까지 엄격한 품질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국내외 검사기관에 끊임없이 테스트를 의뢰하는 점도 눈길을 끈다. 2016년 기준으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과 KOTITI시험연구원을 통해 각각 7회, 5회 총 12회를 진행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FITI시험연구원을 통해 1년간 총 10회의 원단 관련 안전성 테스트도 실시했다. 이 밖에도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독일 ‘더마테스트(Dermastest)’에서 지난 2014년 피부 임상 테스트 최고 등급인 ‘Excellent’을 획득했고, 2016년 재인증을 통해 ‘Excellent’을 유지하고 있다.
순둥이 관계자는 “예민한 아기 피부를 위해 깨끗한 물과 신선한 원단은 물론, 보존제 사용을 최소화하는 게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순둥이물티슈는 매년 국내외 안전성 테스트를 20회 이상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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