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물티슈 순둥이, 안전한 제품 위해 '한국산 클라라' 원단 고집
우수한 원단과 깨끗한 6단계 정제수만 사용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아기물티슈 브랜드 ‘순둥이’의 제조·판매기업 호수의나라 수오미는 자사 제품 안정성을 위해 한국산 클라라(Clara) 원단만을 사용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클라라 원단은 국내 및 유럽 품질인증 및 시험을 받은 원사를 사용해 만들어지며, 국가공인 시험기관에서 인증 받은 원단이다. 국제규격의 품질관리 시스템(ISO 9001)과 3M 품질관리 시스템(3M-QMB)을 적용해 생산은 물론 제품 출고 및 A/S 관리까지 엄격한 품질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스펀레이스(Spunlace)’ 공법을 사용해 위생은 물론 부드러움과 내구성이 우수하며, 제조 공정에는 깨끗한 6단계 정제수만 사용한다. 또 모든 과정이 국내에서 진행돼 생산부터 품질관리까지 최단시간에 진행된다. 때문에 제품 신선도가 우수하고 보존제 사용 역시 최소화할 수 있다.
수오미 관계자는 “물티슈 특성상 같은 부위에 반복적으로 사용되므로 예민한 아기 피부를 생각하면 우수한 원단 사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국산 원단을 사용하면 생산 단가가 비싸지는 게 당연하지만, 민감한 아기 피부를 위해 한국산 원단만을 고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산 클라라 원단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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