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출산용품 가성비 보증제 내세운 '아이엠트루'
포장과 홍보, 유통 마진은 줄이고 제품 품질 높이는 데 집중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불황에 가격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소비 경향이 두드러지면서, 소비자들의 트렌드가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극대화한 상품으로 옮겨가고 있다.
수년째 이어지는 경기 불황과 소비 위축으로 온라인 업체들은 매출이 뒷걸음질할 정도로 고전하고 있지만, 이른바 높은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앞세운 업체들은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이와 관련, 프리미엄 거품을 뺀 진실된 가격으로 제품 자체의 가성비에만 집중을 하는 영유아 출산용품 전문 브랜드 '아이엠트루'가 인기를 끌고 있다.
신생아 출산용품 전문 아이엠트루는 개봉하면 바로 버려질 고가의 제품 포장이 없고, 자사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찍힌 자수로고조차 없으며, 유통 과정을 최소화해 중간마진이 없다. 이 3가지의 프리미엄 가격 거품을 빼고 제품 자체 퀄리티에만 집중했다는 점이 소비자들에게 인기 있는 비결이다.
아이엠트루는 유아용품 가성비 보증제를 내세워 소재 대비 가격 불만족 시 이유 불문 100% 환불을 해주기 때문에 깐깐한 엄마, 아빠들을 만족시키고 있다.
특히 아이엠트루 제품은 실부터 봉제까지 모든 공정이 100% 국내 생산이며, 유럽 오코텍스 원사 인증(Oeko-Tex standard 100), 오가닉 GOTS 인증, 무형광 KC안전 인증을 받았다. 또한, 아기 의류 제품에 모든 라벨과 봉제 매듭을 피부에 직접 닿지 않게 밖으로 봉제했다.
밤부 100% 소재로 만들어진 바스타올과 아기타올은 부드러운 촉감과 뛰어난 흡수력 때문에 아이엠트루의 베스트 상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최근에는 인기 있는 타올 제품뿐만 아니라 오가닉 속싸개, 오가닉 배냇저고리 등 새로운 신생아 용품을 출시했다. 육아맘들에게 빠르게 입소문 나고 있는 바스타올과 더불어 오가닉면 100%로 만들어진 오가닉 제품은 출산을 앞두고 있는 임산부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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