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수의나라 수오미, 물티슈 '핑크라벨' 리뉴얼 출시
심플한 디자인으로 재탄생, 60매 구성 인터폴더 방식으로 제작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아기물티슈 브랜드 '순둥이'의 제조·판매기업 (주)호수의나라 수오미는 자사 물티슈 '핑크라벨'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분홍색 파스텔 계열의 컬러가 포인트인 '핑크라벨'은 전작보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재탄생했다. 또 리뉴얼된 제품은 '순둥이' 로고 대신 핑크라벨 로고를 전면에 노출해 직장인 등 성인이 사용하기에도 무난하다는 평가다.
핑크라벨은 무향 타입으로 만들어졌으며, 원단은 플레인 타입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총 60매로 구성돼 물티슈 사용량이 적은 이들이 사용하기에도 적당하다. 특히 한 장씩 뽑기 쉽도록 인터폴더 방식으로 제작돼 다음 장이 딸려 나오지 않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순둥이' 물티슈를 제조하는 호수의나라 수오미는 안전한 물티슈를 만드는 회사로 업계에선 이미 유명하다. 물티슈 생산 시 6단계 정수과정에 최첨단 '초순수 정제 과정(EDI SYSTEM)'을 거쳐 유해물질을 완벽히 제거한 물만 사용하며, 원단은 제조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직접 국내에서 관리하는 한국산 '클라라(Clara)' 원단만 쓴다.
클라라 원단은 국내 및 유럽 품질인증 및 시험을 받은 원사를 사용해 만들어지며, 국가공인 시험기관에서 인증받은 원단이다. 국제규격의 품질관리 시스템(ISO 9001)과 3M 품질관리 시스템(3M-QMB)을 적용해 생산은 물론 제품 출고 및 A/S 관리까지 엄격한 품질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주)호수의나라 수오미는 독일 더마테스트 및 국가공인시험 기관인 'KTR'과 'KOTITI' 등 다수의 기관에 매년 20회 이상 테스트를 의뢰해 안전성을 검증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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