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 미즈메디병원서 로타 바이러스 발생
보건당국, "신생아 격리하고 감염 규모 파악 중"
【베이비뉴스 윤지아 기자】

강서 미즈메디 산부인과에서 로타바이러스가 발생했다.
15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서울 강서 미즈메디 산부인과병원에서 로타 바이러스 발생했다. 이에 따라 보건당국은 역학 조사를 진행 중이다.
또한 보건당국은 일정 기간 신생아실과 조리원 폐쇄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로타바이이러스는 구토와 발열, 피가 섞이지 않은 물설사를 초래해 탈수증을 일으킬 수 있는 질병으로, 주로 영유아나 아동에서 발생하는 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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