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국에서 안전성 인증 받은 '네츄럴오가닉 물티슈'
지속적인 검증 통해 각종 유해물질로부터 안전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물티슈에 대한 안전성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해 물티슈에서 가습기살균제 유해물질이 검출된 데 이어, 최근에는 일부 제품에서 허용 기준치를 초과하는 메탄올과 다이옥신 등이 검출되면서 다시 한 번 물티슈 업계의 신뢰도가 바닥까지 떨어졌다.
물티슈의 경우 진입장벽이 낮고 회전율이 높은 소비재 상품이기 때문에 업체 간 가격 경쟁으로 제품의 질을 떨어뜨리게 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안전성을 인증 받지 않은 물티슈를 내 아이에게 사용하고 싶지 않은 마음은 어느 부모나 마찬가지다.
이러한 가운데 네츄럴오가닉 아기물티슈가 인증 받은 안전한 물티슈를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기 위해 국내외 검사 기관에 끊임없이 테스트를 의뢰하고 인증 획득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츄럴오가닉 아기물티슈는 우수화장품 제조시설(cGMP)에서 제조했으며, 영국 알러지협회 품질인증(BAF)로부터 Allergy Friendly Product Award를 전 세계 2번째로 획득했다. 최근에는 세계적인 소비재 품질 시험 인증 업체인 프랑스의 뷰로베리타스에서 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인증 ISO22716 인증을 받기도 했다.
이와 더불어 미국식품의약국(FDA)의 안전성 테스트, 세포독성테스트, 피부자극 테스트 등을 통과했으며, 일본 후생노동성인증·영유아용 물티슈 인증 및 화장품 등록 등을 통해 안전성을 소비자들이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네츄럴오가닉 아기물티슈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항균S마크 안심포장재를 사용했고, 한 손으로 뽑아 쓰는 스마트캡 특허를 획득, 프리미엄 원단인 셀클라우드(Cell Cloud) 안티몬 FREE 저자극 원단 등을 사용했다.
네츄럴오가닉 관계자는 “민감한 아기 피부에 직접 닿는 물티슈의 경우 일정한 주기로 안전성 테스트를 하고 여러 가지 다른 방법으로 제품을 인증 받는 것이 내 아이에게 제품을 사용하는 불안한 소비자들의 심리를 조금 개선시키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며 “우리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에게 항상 신뢰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앞으로도 변함없는 모습으로 물티슈를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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