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보청기 하닉스테크, 저렴한 가격으로 노인성 난청 부모님 선물
노인성 난청은 초기에 예방하면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어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노인성 난청은 만성질환 가운데 3번째로 뽑힐 정도로 발생률이 높고, 노화현상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많이 느끼는 증상 중에 하나이다. 난청으로 인해 대화가 어려워지면서 즐거운 가족모임이 불편한 자리가 되고, 사람들과의 만남도 피하게 되면서 우울증이나 치매를 유발하기도 한다.
고령화가 빨라지면서 노인성 난청에 대한 관심과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는 요즘, 노년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여러 가지 정보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노인성 난청은 서서히 진행되는 만큼 본인도 잘 모르고 불편함을 가지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특히나 ‘나이가 들어 그러려니’ 하는 경우들 중 불편함을 참고 견디다가 난청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 그도 그럴 것이 노인성 난청은 초기에 예방하면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는 질병 중에 하나이기 때문이다.
통상적으로 65세 이상의 인구의 38% 정도가 노인성 난청으로 추정 될 만큼 우리나라 노인들 중 많은 인구가 노인성 난청을 겪고 있으며 의심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고령화와 정부의 보조금에 힘입어 성장을 하고 있지만 난청에 대한 보조금을 받기가 힘들뿐만 아니라 검사에도 많은 비용을 투자해야 하기 때문에 구매를 망설여지는 것이 요즘 현실이다.

난청을 위한 수요가 느는 요즘, (주)하닉스테크에서는 노인성 난청으로 힘들어 하시는 이들을 위해 대여와 상담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골전도 청음기 개발회사인 (주)하닉스테크는 개발과 유통과정에서 거품을 빼 타사의 30~40% 정도로 가격을 형성하고 대여도 가능해 가격비교를 하며 구매를 망설이던 이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하이본 소리증폭기는 고막형 형태로 골전도 기술력을 상품화한 기술력 외에 가격도 타사 가격의 3분의 1 수준으로 낮춰 고가로 인식되던 보청기를 대중화하는데도 선봉장 역할을 하고 있다.
골전도 청음기는 귀 근처 신체부위를 직접 진동시켜 뼈를 통해 소리를 내이에 전달하는 원리로 개발된 신개념 음성증폭기로, 고막이 다친 청각장애인도 뼈로 듣는 원리를 이용해 무리 없이 소리를 전달받아 들을 수 있도록 고안돼 기존 보청기보다 활용 폭이 넓다.
사람의 목소리는 그 소리가 공기 속에 전파돼 말한 사람 본인 귀로 들어오는 것과 자신의 목소리가 두개골을 진동시켜 생기는 골전도에 의해 내이에 들어오는 것이 섞여서 들린다. 때문에 이 같은 원리가 공기 중으로 전해지는 소리를 듣는데 어려움을 겪는 난청자나 청각장애를 지닌 이들에게 희소식이 될 만하다.
부모가 난청인 경우 자연스러운 노화에 의한 난청이라고 생각해 그대로 방치하는 경우가 많지만, 난청에서 이어지는 우울증이나 치매, 불안증세를 생각한다면 결코 가볍게 넘길 문제가 아니라고 전문가들은 전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하닉스테크 홈페이지나 대표전화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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