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사망 소식에 생필품 기업 주가 급등
농심, 삼양 식품 등 전날 대비 12% 이상 올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소식에 생수와 라면 등을 생산하는 생필품 관련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19일 오후 12시 46분 현재 농심은 전날보다 12.63% 치솟고 있다. 삼양 식품은 12.06%, 오뚜기는 4.45% 각각 상승하고 있다.
이날 조선중앙통신 등 북한매체는 ‘특별방송’을 통해 김 위원장이 17일 오전 육체적 로로 열차에서 사망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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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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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맘2011.12.19 21:17
아이쿠.
이러다가 또 사재기 우려가 오는건
럭*공2011.12.19 19:16
에고..
또 이때다 싶은가
여**전2011.12.19 18:09
사재기
생필품 사재기 한다는 줄 알았네요..
재*맘2011.12.19 17:10
허걱...
요런 기사들이 전쟁에 대한 불안감을 높이지요 ㅠ
플*워2011.12.19 15:36
처음엔
저또한 생필품 사재기인줄 알았어요.
주가가 이렇게 반응하고
수*이2011.12.19 14:49
흠...
생필품 사재기~ 이런게 아니라 주가라니...
하*맘2011.12.19 14:31
ㅠㅠ
참 야속해 집니다.
안 그래도 춥기만 연일 좋지
선*2011.12.19 14:30
허허..ㅠ
정말 충격이죠..
생필품..주가까지
신*루2011.12.19 13:14
점점 더 하겠지요
이런 기회를 노리면 .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