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하셀, 은은한 꽃향기를 담은 퍼퓸 핸드크림 선보여
향기 코팅과 풍부한 보습감이 특징…4가지 향기로 구성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로하셀이 향기와 촉촉함까지 모두 잡은 퍼퓸 핸드크림을 출시하며 여성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로하셀의 해당 제품은 ‘실키 핸드 퍼퓸 에디션’으로 향수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향기가 오래 머물러 은은하게 풍기는 것이 장점이다.
로하셀 ‘실키 핸드 퍼퓸 에디션’은 은은하게 풍기는 기분 좋은 향기와 더불어 끈적임은 빼고 촉촉함은 더한 제품이다. 사랑스러운 사과, 복숭아 향기와 순수한 플로럴 계열의 파우더 향기, 시원하고 달콤한 복숭아, 레몬, 라일락향기, 포근하고 달큰한 코코넛과 넛트의 향기 등 4가지 향기로 구성돼 자신에게 어울리는 향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오일리하거나 끈적이는 잔여감이 없이 빠르게 흡수되기 때문에 보송하고 상쾌한 마무리가 가능하다. 또한 미백, 주름 개선 등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향기 코팅과 풍부한 보습감이 특징인 제품이다.
로하셀 핸드크림은 자연에서 찾은 은은한 꽃향기를 담은 피부 친화 식물성 보습 성분들과 글리세린이 함유돼 있어 풍부한 보습감을 느낄 수 있다.
로하셀 관계자는 “4가지의 향기 중 자신이 좋아하는 향기를 선택할 수 있다”며 “사용 시 향기를 오래 유지할 수 있으며, 보습력 또한 우수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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