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레시나, 기본에 충실한 세컨 유모차 '블링크' 론칭
사용자의 편의와 안전성을 모두 갖춘 휴대용 유모차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54년 전통 이태리 명품 유모차 잉글레시나가 안전한 휴대용 유모차 ‘블링크(blink)’를 론칭한다고 18일 밝혔다.
잉글레시나 블링크는 사용 시기에 따라 두 번째 유모차를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탄생했다. 블링크는 5.8kg의 합리적인 무게와 사용자 편의를 생각한 셀프스탠딩, 그리고 8륜 바퀴와 충격흡수 서스펜션 탑재로 휴대용 유모차가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안전성을 확보했다.
특히 최근 국내 시장의 많은 휴대용 유모차들이 안전성을 배제한 다접철 폴딩 방식의 작게 접히는 기내 반입 유모차 혹은 초경량 유모차를 내놓기 바쁜 가운데, 잉글레시나는 휴대용 유모차의 새로운 안전 기준을 제시해 눈길을 끈다.
잉글레시나는 지난 54년간 유모차를 개발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5kg 미만의 유모차는 아이의 안전을 지키는 데에 적절하지 않다는 판단을 내려 최소한의 무게인 5kg대를 유지하면서 이용자의 편리함을 최대로 끌어낸 블링크를 제작했다.
잉글레시나 관계자는 “휴대용 유모차에 대한 관심과 수요는 나날이 높아지고 있지만 휴대용 유모차의 안전성에 의문을 제시한 유모차는 지금껏 아무도 없었다”며 “사용자의 편의는 물론 아이의 안전까지 모두 챙길 수 있는 기본에 충실한 유모차 블링크가 휴대용 유모차의 새로운 선택의 기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잉글레시나 블링크는 잉글레시나 직영 사이트 끄레델몰에서 온라인 론칭을 마쳤으며 오프라인은 오는 20일 열리는 제16회 코베 베이비페어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론칭 기념 30% 할인과 함께 특별 사은품이 증정되는 블링크는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 1전시장 잉글레시나 부스 C-01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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