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한 아기물티슈 순둥이, '베이직 플러스' 리뉴얼 출시
엠보싱 원단 무향 타입으로 대용량 100매 구성돼 경제적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순한 아기물티슈 '순둥이'의 제조·판매기업 (주)호수의나라 수오미는 ‘순둥이 베이직 플러스’ 물티슈를 리뉴얼했다고 20일 밝혔다.
‘베이직 플러스’는 대용량 100매로 구성된 제품이다. 이번 리뉴얼 제품은 최근 고객 선호도에 맞춰 ‘엠보싱 원단’에 무향 타입으로 변경됐다. 일반 베이직 제품보다 좀 더 경제적으로 순둥이 물티슈를 이용할 수 있어 사용량이 많은 고객이 이용하면 좋다.
원단에 코튼이 함유돼 있어 연약한 아이 피부에도 자극이 적으며, 한국산 클라라(Clara) 원단이 사용됐다.
클라라 원단은 국내 및 유럽 품질인증 및 시험을 받은 원사를 사용해 만들어지며, 국가공인 시험기관에서 인증 받은 원단이다. 국제규격의 품질관리 시스템(ISO 9001)과 3M 품질관리 시스템(3M-QMB)을 적용해 생산은 물론 제품 출고 및 A/S 관리까지 엄격한 품질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깨끗한 물과 유해물질이 없는 안심 성분으로 만들어져 믿고 사용할 수 있으며, 자연 그대로의 무향 타입으로 향에 민감한 영·유아들도 사용하기 좋다.
한편, 순한 아기물티슈 순둥이는 독일 더마테스트 및 국가공인시험 기관인 'KTR'과 'KOTITI' 등 다수의 기관에 매년 20회 이상 테스트를 의뢰해 안전성을 검증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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