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브랜드대상 아기물티슈 몽드드, 품절된 '벚꽃 에디션' 판매 재개
24일부터 11번가와 위메프 통해 할인 구매 가능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국가브랜드대상 3년 연속 수상 아기물티슈 몽드드(대표 홍여진)가 조기 품절로 판매가 일시 중단된 ‘몽드드 벚꽃 에디션’을 24일 재입고해 판매를 재개한다고 이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제품 출시 이후 각종 SNS 및 육아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당초 5월까지 판매 예정이었던 물량이 4월 초 조기 매진돼 전 마켓 품절 상태가 이어졌다.
아기물티슈 몽드드가 유아업계 최초로 선보인 ‘몽드드 벚꽃 에디션’은 ‘어머니들에게 따뜻한 봄을 선물한다’는 의미를 담은 시즌 이벤트로 마련됐다.
‘몽드드 벚꽃 에디션’은 지난해 리뉴얼 출시한 몽드드의 베스트셀러 라인인 ‘뉴 오리지널 아기물티슈’와 동일한 스펙으로 제작됐으며, 싱그러운 벚꽃이 담긴 봄기운 가득한 패키지가 일상에 지친 육아맘에게 힐링을 선사한다.
몽드드는 이번 에디션 제품의 인기의 요인으로 코튼이 함유된 프리미엄 원단을 사용하고, 자극이 우려되는 성분을 제외한 저자극 처방으로 제품 품질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인 점과 아기물티슈이지만 실제 제품의 사용자인 엄마들의 감성에 맞춰 여심을 흔드는 화사한 벚꽃을 패키지에 담아 호응을 얻었다는 점을 꼽았다.
또한, 몽드드는 그들만의 차별화 시스템인 6개월 유통기한제를 업계 최단 기한인 ‘5개월’로 단축하는 한편, 5개월의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최근 생산된 제품으로 교환해주는 무료리콜 서비스를 통해 보다 신선한 제품을 공급한다는 방침을 내세워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24일 재입고된 ‘몽드드 벚꽃 에디션’은 오픈마켓 11번가의 ‘베이비데이’와 소셜커머스 위메프를 통해 추가 할인 쿠폰 혜택을 받아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몽드드는 지난 6일 2017 국가브랜드대상에서 우수한 제품 품질력과 안전성, 그리고 차별화된 고객만족 서비스를 제공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아기물티슈’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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