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 빼고 용 됐다" A씨가 밝힌 기적의 단기간 다이어트 방법
뱃살 빼기는 식사량 빼기부터 시작해야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팔뚝과 허벅지는 날씬하지만 이른바 ‘똥배’가 나온 직장인 A씨. 마른 몸매 중 유독 튀어나온 배 때문에 A씨는 몸에 딱 달라붙은 티셔츠를 입을 때마다 여간 신경이 쓰이는 게 아니다. 하루 종일 앉아서 일하는 사무직 직장인들이 대체로 복부비만 다이어트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은데 그녀도 마찬가지였다.
먹고 바로 앉아 일하는 생활 방식으로 복부비만의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한 A씨는 갑자기 늘어난 뱃살로 맞는 옷까지 없게 되자 그녀는 살도 빼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방법으로 뱃살 빼는 운동을 찾기 시작했다. 그리고 약 한 달 뒤 A씨는 단기간 다이어트에 성공해 개미허리를 자랑하게 됐다.
A씨는 “요즘 뱃살 다이어트에 성공해 주변에서 ‘용됐다’는 얘기를 자주 듣는다”며 “윗뱃살, 아랫뱃살 등 늘어진 뱃살을 빨리 빼기 위해선 꾸준한 운동과 다이어트 식단 관리가 정답”이라고 말했다.
A씨의 사례처럼 잦은 야근과 회식, 운동 부족으로 활동량이 적은 현대인들은 ‘복부비만’의 위험에 쉽게 노출돼 있다. 특히 복부비만이 있다면 내장비만이 축척 되게 되고, 이는 혈당을 저하시키는 인슐린 작용을 방해해 당뇨 등의 질병을 발생시킬 위험이 있어 관리가 시급하다. 그렇다면 A씨처럼 배둘레햄을 벗어날 수 있는 뱃살 빨리 빼는 다이어트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 효과 좋은 내장지방 빼는 법 ‘유산소 운동’
내장지방 관리에 가장 효과 좋은 운동은 바로 ‘유산소 운동’이다. 유산소 운동은 뱃살뿐만 아니라 전신 칼로리 소모를 높이는 최고의 운동으로 운동 중 산소를 몸 속으로 받아들여 몸 속에 축적된 중성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연소시킨다. 달리기, 걷기, 수영, 줄넘기 등이 대표적이며 매일 20~30분 정도 꾸준히 하면 내장지방 태우기에 좋다.
◇ 뱃살 빼기는 식사량 빼기부터
복부비만 다이어트는 무작정 굶는 것보다 기존의 식사량을 80%, 70%, 60% 등 점진적으로 줄여나가는 것이 건강에 좋다. 극도로 식사량을 줄이거나 굶는 경우에는 수분과 근육량이 함께 감소해 몸의 대사가 저하되고 에너지의 연소도 줄어들어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적당한 식이조절과 꾸준한 운동을 병행한다면 금상첨화다.
◇ 다이어트에 꼭 필요한 불포화지방산
내장지방을 없애는 방법으로 ‘좋은 지방’이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있다. 좋은 지방으로 알려진 불포화지방은 등푸른 생선에 풍부해 지방 수치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며 혈관에 쌓인 혈전을 용해한다. 특히, 다이어트 식품이나 건강식품으로 주목 받고 있는 고등어는 EPA, DHA 같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있어 체중감량을 원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또한 아몬드 등 견과류도 다량의 불포화지방산이 있어 복부비만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하지만 체계적인 운동과 식단 관리가 어려워 다이어트 실패가 눈에 보인다면 다이어트 전문 제품 및 보조제의 도움을 받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대표적으로 삼성제약 ‘이지컷 다이어트’는 와일드망고종자추출물이 식욕 억제와 지방 분해 기능을 하여 복부비만 다이어트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와일드망고종자추출물’은 식욕억제와 지방 분해를 돕는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수년간 미국과 서유럽, 호주 등에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성분이다. 실제로 와일드망고종자추출물을 인체 시험해본 결과 10주간 약 12kg 체중 감량, 허리둘레 약 15cm 감소 효과가 확인되기도 했다.
이지컷 다이어트 전문가는 “직장인은 상대적으로 시간적인 여유가 부족해 꾸준한 관리가 어렵지만 이지컷 다이어트는 하루에 한 알만 섭취하면 되므로 간편하게 복부비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며 “여름이 다가오기 전 뱃살, 옆구리살 빼기를 시작하는 모든 이들이 다이어트에 성공해 용 됐다는 말을 듣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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