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매력의 KCM, '갑자기 히어로즈' 속 피부관리 아이템 화제
마스크팩, 선스틱 등 리얼 뷰티 아이템 눈길

JTBC ‘갑자기 히어로즈’에 출연 중인 KCM이 남성미 넘치는 평소 이미지와 달리 마스크팩을 붙이는 등 꼼꼼하게 피부를 관리하는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22일 방송된 ‘갑자기 히어로즈’ 2회에서는 제주도에서 미션을 수행 중인 멤버들이 숙소에 들어와 잠들기 전 대화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특히 KCM은 골드 호일 마스크를 붙이고 등장해 황금박쥐를 연상시키는 막강 비주얼로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동시에 누워 있는 멤버에게 꼼꼼하게 팩을 붙여주는 등 자상하고 섬세한 면모를 보였다. 해당 장면에서 멤버들은 팩을 붙인 채 나란히 누워 뷰티 팁을 공유하는 등 낮 동안 땀을 뻘뻘 흘려가며 일하던 것과는 정반대의 모습으로 새로운 재미를 선사했다.
KCM의 마스크팩은 A.H.C의 프리미엄 하이드라 골드 호일 마스크로 밝혀졌다. 3중 레이어드 시트로 에센스 한 병의 수분과 영양을 한 방울도 놓치지 않고 그대로 전달해주는 프리미엄 마스크다. 호일, 매트릭스, 텐셀 3중 레이어드 구조로 되어 있어 외부로 빠져나가는 에센스와 피부에서 방출하는 열기 증발을 막아줘 유효성분이 피부 깊숙이 그리고 빠르게 흡수된다.
이 외에도 피부미남이 되기 위한 멤버들의 팁이 소개됐다. 미션 장소에 복귀하기 전 “흐린 날에 피부가 더 탄다”며 자외선 차단의 중요성을 언급한 것. 이 장면에서 그들이 사이 좋게 나누어 바르던 제품은 바로 A.H.C 내추럴 플러스 선스틱이다.
A.H.C 내추럴 플러스 선스틱은 일상 생활 속 매일 노출되는 생활자외선에 주목한 데일리 선케어 제품이다. 피부 깊숙이 침투해 피부 노화를 일으키는 생활자외선 UVA를 PA++++로 강력하게 차단하며, 휴대하기 편한 스틱 타입으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사용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자연 유래 성분이 400여가지 이상 함유돼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하고, 끈적임 없는 마무리로 덧바르기에 용이하다. 피부관리에 대해서 1도 모르는 초보자라도 히어로즈 멤버들처럼 쓱쓱 바르기만 하면 자외선 차단은 물론, 안티에이징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한편 매주 토요일 5시 20분에 방송되는 JTBC ‘갑자기 히어로즈’는 한국의 대표 관광 명소인 제주도의 숨은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모인 히어로즈들이 다양하고 유쾌한 도전을 선보이고 있는 공익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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