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아기물티슈 순둥이, 아기 피부 위해 '노력
국내외 안전성 테스트, 매년 20회 이상 진행해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아기물티슈 브랜드 '순둥이'의 제조·판매기업 호수의나라 수오미는 고객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순둥이 물티슈는 ‘엄마의 마음을 담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물티슈의 기본이 되는 ‘물’과 ‘원단’에 있어 철저한 관리를 통해 지속적인 품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먼저 ‘순둥이’는 6단계 정수과정에 최첨단 ‘초순수 정제 과정(EDI SYSTEM)’을 거쳐 유해물질을 완벽히 제거한 물만 사용한다. 원단은 생산부터 품질관리까지 직접 국내에서 관리하는 한국산 ‘클라라(Clara)’ 원단으로 만들어진다.
클라라 원단은 국내 및 유럽 품질인증 및 시험을 받은 원사를 사용해 만들어지며, 국가공인 시험기관에서 인증받은 원단이다. 국제규격의 품질관리 시스템(ISO 9001)과 3M 품질관리 시스템(3M-QMB)을 적용해 생산은 물론 제품 출고 및 A/S 관리까지 엄격한 품질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스펀레이스(Spunlace)’ 공법을 사용해 위생은 물론 부드러움과 내구성이 우수하며, 제조 공정에는 깨끗한 6단계 정제수만 사용된다. 또 모든 과정이 국내에서 진행되어 생산부터 품질관리까지 최단시간에 진행된다. 때문에 제품 신선도가 우수하고 보존제 사용 역시 최소화할 수 있다.
끊임없는 품질·안전 테스트를 진행하는 것 역시 순둥이 물티슈의 장점이다. 2016년 기준 ‘한국 화학 융합 시험연구원(KTR)’에 7번, KOTITI시험연구원에 5회에 걸쳐 테스트를 진행했다. 여기에 멈추지 않고 FITI시험연구원을 통한 원단 검사 역시 10회에 걸쳐 실시했다.
이 밖에도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독일 ‘더마테스트(Dermastest)’에서 지난 2014년 피부 임상 테스트 최고 등급인 ‘Excellent’을 획득했고, 2016년 재인증을 통해 ‘Excellent’을 유지하고 있다.
순둥이 관계자는 “아기 피부는 어른과 달리 민감하고 약해 깨끗한 물과 신선한 원단 사용을 통해 보존제가 최소한으로 사용된 물티슈를 사용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순둥이 물티슈는 우수한 원단 사용은 물론 국내외 안전성 테스트를 매년 20회 이상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