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하셀, 붉은 피부 톤 잡을 수 있는 톤업크림 출시
민감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로하셀이 쉽게 붉어지는 피부가 고민인 사람들을 위해 붉은 톤을 잡아주고 여드름 피부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톤업크림을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로하셀의 ‘더마진 톤업 피니시 프로덱터’로 붉어진 피부를 위한 SOS 조명케어로 피부 톤을 밝게 개선해주는 제품이다. 민감해진 피부를 순하고 빠르게 진정시켜주며 붉은 톤의 피부를 균일하고 맑게 보정해주는 톤업크림이다.
쉽게 붉어지는 피부 톤을 보색인 민트 컬러가 균일하고 자연스럽게 보정해 맑은 피부 톤으로 연출한다. 폭신한 제형감이 민감한 피부에 부드럽고 편안하게 발리며 울긋불긋한 피부를 균일하게 보정해줘 산뜻하게 마무리된다.
또한 피부에 순하고 부담 없는 티타늄디옥사이드와 징크옥사이드가 함유돼 365일 매일 사용해도 편안하게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민감한 피부 고민 해결뿐만 아니라 피부 톤업과 자외선 차단의 효과로 여드름선크림과 톤업크림 두 가지의 효과를 모두 기대할 수 있다.
로하셀 관계자는 “로하센 톤업크림은 민감한 피부에 사용하기 좋은 제품으로 얼굴의 붉은 기를 잡아 화사한 피부를 선사하는 제품”이라며 “여드름선크림으로 민감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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