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 절감으로 수익 높이는 서비스 제공, '리빌드' 론칭 기념 행사 진행
폐업 앞둔 사업자, 운영에 어려움 겪는 자영업자 대상 서비스 제공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경기가 회복세에 접어들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지만 자영업자들의 체감 경기는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매년 거듭되는 임대료와 원자재비 상승과 더불어 오는 6월에 결정될 최저 시급의 인상 또한 적지 않은 폭으로 오를 것으로 보여 자영업자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특히 6분기 연속 감소세를 보이던 자영업자의 수가 3분기 째 증가세로 돌아선 가운데 얼마 전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1분기 기준 자영업자는 553만 8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만 명이나 늘어났다.
인구 대비 자영업자가 늘어나면서 치열한 경쟁이 전개되며 매출 상승이 쉽지 않아진 상황에서 운영 비용 절감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폐업 정보 플랫폼 ‘리빌드’는 폐업을 앞둔 사업자뿐만 아니라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그중 한 가지가 바로 ‘비용 절감’ 서비스다.
리빌드 관계자는 “매장의 세금, 보험료, 노무 등의 이슈에 대해 정부 지원 정책을 기반으로 하는 맞춤형 비용 절감 솔루션을 제공함으로도 매출 증대가 없더라도 수익을 높일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는 5월 16일까지 론칭 기념 행사로 무료 상담 서비스가 진행 중이다.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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