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서클·민감성 눈가, 수네이처 아이크림으로 관리
우수한 항산화 효과 기대할 수 있는 스피루리나가 주성분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피부는 20세 이후로 시작되는 노화로 탄력이 떨어지면서 이마나 눈가 팔자 등에 잔주름이 생성된다. 이에 깊게 패인 주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관리가 중요하다.
실제 나이가 들면서 피부조직에 함유된 수분량 소실로 탄력을 잃어 주름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피부 탄력 관리를 위해 20대부터 안티에이징 에센스나 크림 등의 화장품을 활용한 관리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
특히 민감한 눈가 피부를 좀 더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아이크림을 선택하는 이들이 많다. 그 중에서도 우수한 항산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스피루리나가 주성분인 ‘스피루리나 리페어 아이크림’은 탄력은 물론 브라이트닝 효과를 통해 다크써클까지 개선이 기대 가능해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안티에이징과 브라이트닝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스피루리나는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해조류로 약 36억 년 전부터 열대 소금호수나 바다에서 자생해 왔다. 약 70여 종의 영양소를 제공하기 때문에 조직의 색소가 다시금 색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며 베타카로틴, 클로로필 등 우수한 항산화 성분을 통해 탄력 회복 효과가 기대 가능하다.
특히 보습에 도움이 되는 트레할로스도 주성분으로 함유돼 있다. 건조한 사막에서도 10년 이상 식물의 생명을 유지시킬 정도로 우수한 수분저장능력을 지닌 트레할로스가 민감한 눈가 피부에 수분 및 영양 공급을 돕는다.
이처럼 스피루리나, 트레할로스는 물론 천연자연성분의 수네이처 스피루리나 리페어 아이크림은 파라벤, 페녹시에탄올, 설페이트계 계면활성제 등 유해성분을 뺀 순한 성분으로 구성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천연화장품으로 인지도가 높다.
이에 천연의 좋은 재료만을 고집하는 수네이처 브랜드 관계자는 “다크서클뿐만 아니라 민감한 눈가 주변에 탄력저하 개선에 적합한 안티에이징 제품”이라며 “피부에 자극 없이 부드럽게 스며드는 샤베트 제형으로 발림성 또한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자연주의 천연화장품을 지향하는 브랜드 수네이처(soonature)는 기존 수오브더네이처랜드명을 간소화한 가운데 최근 다양한 뷰티브랜드가 입점해 있는 강남 신세계 백화점 시코르 편집샵에 입점해 소비자들과 더욱 소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대표 제품인 ‘스피루리나 리페어 아이크림’ 및 ‘스피루리나 리페어 크림’은 이제 홈페이지는 물론 오프라인을 통해서도 만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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