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수의나라 수오미, '행복나눔 100원의 기적' 기부 캠페인 진행
순둥이 물티슈 구매하면 주문 건당 100원씩 자동으로 기부금 적립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아기물티슈 ‘순둥이’의 생산 판매기업 호수의나라 수오미는 ‘행복나눔 100원의 기적’ 기부 캠페인을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캠페인은 행사기간 동안 소비자가 ‘순둥이 물티슈’를 구매하면 주문 건당 100원씩 자동으로 기부금이 적립된다. 이렇게 적립된 금액에 수오미 임직원이 매달 급여의 일정 금액을 모금한 기금을 더해 아동복지시설 및 미혼모 시설 등에 전달된다.
‘100원의 기적’은 수오미 창립 이래 매년 2회씩 9년째 꾸준히 실행하고 있는 기부 캠페인이다. 지금까지 누적 기부액만 약 4억 원을 넘겼으며, 함께 전달된 물티슈도 7만 팩에 달한다.
이번 캠페인은 5월 한 달간 진행되며, 후원금 전달처는 ▲서울성로원 ▲이삭의집 ▲생명누리의집 ▲한국어린이백혈병재단 ▲엔젤스헤이븐 ▲대천애육원 등 총 6개 기관이다. 캠페인 기부 결과는 내달 중 당사 홈페이지 및 오픈마켓 판매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순둥이 관계자는 “행복나눔 100원의 기적 캠페인은 소비자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수오미는 이런 기부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둥이 물티슈는 지난해 한국 소비자원에서 실시한 살균, 보존제 및 미생물 시험 조사결과 모든 사항에 ‘불검출’로 안정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또한, 독일 더마테스트 및 국가공인시험 기관인 KTR과 KOTITI 등 다수의 기관에 매년 20회 이상 테스트를 의뢰해 안전성을 검증받고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