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수유, 몇 시간마다 해야 할까?

베이비뉴스

생활·건강 건강

입력 :

연세의료원, 굿네이버스와 아동 의료비 지원사업 펼쳐

경제적으로 어려운 아동 환자 지원하기 위해 협약

jw0703@ibabynews.com


윤도흠 연세의료원장과 양진옥 굿네이버스 회장이 ‘국내 아동 의료비 지원사업-도담도담’ 캠페인 업무협약서를 함께 들고 있다. 윤 의료원장과 양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아동과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것을 약속했다. ⓒ연세의료원
윤도흠 연세의료원장과 양진옥 굿네이버스 회장이 ‘국내 아동 의료비 지원사업-도담도담’ 캠페인 업무협약서를 함께 들고 있다. 윤 의료원장과 양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아동과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것을 약속했다. ⓒ연세의료원


연세의료원이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국내 아동 의료비 지원사업-도담도담’ 캠페인 업무협약을 16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굿네이버스가 연세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아동 중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아들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협약식에는 윤도흠 연세의료원장과 김호성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원장, 이유미 연세의료원 발전기금사무국장, 양진옥 굿네이버스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저소득 가정 아동들이 적절한 치료를 받으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할 것을 약속했다.


윤 의료원장은 “협약을 통해 많은 아이들이 필요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좋은 활동을 하고 있는 굿네이버스의 사업들을 알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굿네이버스는 국내 지부와 협력기관을 통해 경제 사정이 어려운 가정에 아동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온라인과 방송 매체를 통해 모금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양 회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환아와 가정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서는 의료기관과의 협력이 중요하다”면서 “연세의료원과 손잡고 형편이 어려운 아동들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건네겠다”고 말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