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수술 후 재발이 더 큰 문제, 한방 면역력 재활치료 필요
스트레스 관리, 식단관리, 독소 관리 더해 항암 치료 부작용 조절해야

암의 재발, 전이는 본래 있던 암이 완치 판정을 받은 뒤 다른 부위에서 다시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새로 생긴 암이지만 조직검사에서 처음 암세포와의 연관성이 발견되면 재발 전이암으로 판정하게 된다.
문제는 이렇게 재발, 전이된 암의 경우 처음 생긴 암에 비해 치료가 어렵다는 점이다. 처음 진행했던 암 치료에서 면역력이 약해지거나, 유전자가 변형된 상태로 발생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암 환자들은 암의 재발과 전이를 막기 위한 암 재활치료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가진다. 암재활치료는 암 치료 후 발생하는 신체적, 정신적인 문제들을 최소화하고 암수술 부작용이나 방사선 치료 부작용, 항암화학요법 부작용을 해소할 수 있는 치료를 말한다.
실제 최근 열린 대한재할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는 국내 암 경험자들의 87%가 한 가지 이상의 신체적 문제를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와 관련된 재활의학적 치료의 전반적 요구도 77%에 달한다고 밝혀졌다.
암의 재발과 전이, 암 치료 후 부작용 해소를 위한 재활치료에서 현재 가장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분야는 면역력 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한방 암 재활치료다. 대구 수성구 수성시장역 면혁한의원(대표원장 박경호)에서는 체내 환경의 유기적 조절을 통해 그 힘인 면역력을 강화하여 암을 이겨낼 수 있도록 하는 면역치료로 암 재활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대할 수 있는 효과는 독소배출과 면역력 급상승, 면역력 정상 유지 등의 3단계로 이뤄진다. 우선 독소배출을 통해 수술과 항암치료 및 방사선치료 후 몸 속의 어혈과 독소를 배출시켜 빠른 회복과 체력을 보강해 주는 효과가 있다.
또 면역력이 상승해 신체 조직들이 정상 기능을 회복하게 되고, 면역 항체지수가 정상화되면서 면역력이 정상으로 유지되어 암의 재발이나 전이를 효율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박경호 대표원장은 “한방 암재활치료는 환자 자신의 면역력을 높여주기 때문에 암치료 과정에서 생기는 부작용을 최소화 시켜주고, 면역 세포가 강화됨으로써 기존 암의 활동을 억제해 재발율을 현저히 낮춰주는 효과가 있다”고 전했다.
한방 암 재활치료는 면역력을 높이고 심기를 강하게 해주는 한약과 약과 침의 효과를 동시에 보여주는 약침요법으로 빠른 면역력 회복 속도를 기대할 수 있다. 또 16가지 체질 256가지 유형에 따른 개인별 맞춤 침법이 면역력을 강화시켜 주고, 스트레스 관리, 운동관리, 식단관리, 독소 관리 등을 더해 항암 치료 부작용을 조절하고 빠른 건강 회복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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