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돌상 아람채스튜디오, 합리적 가격의 오픈 특가상품 출시
전통문화 소재로 한 다양한 콘셉트의 사진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구성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북한산을 병풍으로 두른 은평한옥마을에 위치한 한옥 스튜디오 아람채는 탐스러운 가을 햇살을 받아서 저절로 충분히 익어 벌어진 과실을 일컫는 순 우리말인 '아람'과 집을 세는 단위인 '채'를 붙여 만든 것으로 그 이름에서부터 친근함이 묻어난다.
최근 일반적인 성장스튜디오에서 북유럽 콘셉트로 많이 촬영했던 엄마들 사이에서 새로운 전통 콘셉트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아람채스튜디오에서는 전통 돌상 및 백일상외에도 우리나라 전통 문화를 소재로 한 다양한 콘셉트의 사진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구성해 표현하고 이를 받쳐줄 최고급 소품들과 소재들을 끊임없이 연구, 개발하는데 힘쓰고 있다.
특히 7년 전 돌상을 스튜디오 내에 처음 도입한 초창기 돌상스튜디오 업체로서 그 이력만큼이나 엄마들의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주는 탄탄한 시스템과 노하우,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금의 신설 업체와는 확실히 다른 만족도를 주고 있다. 무엇보다 해외 맘 카페에 아람채의 전통 콘셉트가 소개되면서 한국적인 체험을 위해 해외 예약이 늘어나고 있을 정도로 이미 돌상촬영을 하는 엄마들 사이에서 그 명성이 자자하다.
편안한 분위기와 내 아이를 위한 청결한 내부, 그리고 감각적인 사진으로 만나는 아람채의 올 해 첫 개시 백일상은 은은한 파스텔 톤의 상차림과 주문 제작으로 오직 아람채에서만 입고 촬영이 가능한 한복명품 초의한복의 실크 백조각 한복으로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아람채만의 특별함으로 준비했다.
백조각 한복은 백수백복을 기원하는 엄마의 마음을 담아 백일동안 백 개의 조각을 이어 만든 한복으로, 그 의미만으로도 아기에 대한 고귀한 사랑이 느껴진다. 백일상은 그런 엄마의 마음을 헤아려 준비한 아람채의 정성이라 하겠다.
한편, 아람채돌상은 육아에 지친 엄마들에게 강남 퓨라피네 실장의 직접 출장 헤어메이크업을 기본적으로 무료 지원한다. 주인공인 아기와 함께 1년 동안 건강하게 잘 키우느라 밤낮으로 고생한 엄마들의 잔치이기도 하기에 주인공만큼 빛날 수 있게 아람채에서 특별히 신경 쓰고 있는 부분이다. 이러한 점에서 현재 진행하고 있는 오픈 특가상품도 눈여겨 볼만하다. 자세한 내용은 아람채스튜디오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