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원 퇴원 때 신생아 절대 안고 가지 마세요”
아이 카시트에 태우는 것이 훨씬 더 안전

조리원을 퇴원하자마자 가장 먼저 접하는 육아용품 중 하나가 바로 카시트다. 한국의 경우 조리원 퇴원 시 카시트를 필수적으로 장착하지 않아도 퇴원이 가능하다. 실제로 국내 카시트 장착률은 40%로 선진국의 반 밖에 되지 않는 비율이다.
이러한 상황은 우리나라의 카시트에 대한 인식을 가장 잘 보여주고 있다. 특히 신생아와 동승하게 될 경우, 엄마가 아이를 안고 타는 상황은 매우 위험하기 때문에 신생아는 반드시 카시트에 탑승시켜야 한다.
생후 1년 전후로는 반드시 후방장착을 해야 한다. 특히 차량 충돌 시에 발생하는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최적의 각도인 150도까지 조절이 가능한지 따져봐야 한다.
시크 이지픽스 컨버터블 카시트는 신생아부터 7살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신생아를 위한 최적의 각도 150도 기울기를 통해 배면 전체로 충격을 분산시켜주어 사고 시에도 척추 및 경추의 손상을 방지해 안전한 보호가 가능하다.
카시트 전문가는 “유럽의 경우 산부인과에서 출산 후 집으로 갈 때, 신생아를 카시트에 탑승시키지 않으면 집으로 보내지 않는다”며 “우리나라도 카시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높아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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