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여성 상사는 감정기복 심해?’ 여성파워 설문조사
기업 인사담당자 357명 설문조사…여성파워 커졌지만 논쟁적 평가도 여전
‘유리천장’으로 상징되는 직장 내 성(性) 불평등. 8일 취업포털 커리어는 기업 인사담당자 35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직장 내 여성 파워 및 여성 상사’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직장 내 여성 파워가 커지고 있다’는 답변이 3분의 2에 달해, 직장 내 유리천장이 얇아지고 있다는 희망적인 메시지가 담겼다. 반면 남녀 응답자 모두 ‘여성 상사가 남성 상사보다 힘들다’고 대답한 결과도 있고, ‘여성 상사는 감정기복이 심하다’라는 식의 논쟁적인(?) 답변들도 있다. 그 결과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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