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한방'서 밝혀진 윤손하 동안 피부의 비밀
칙칙한 피부톤으로 인해 고민하는 여성들에게 희소식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최근 방영을 시작한 ‘최고의 한방’이 화제가 되고 있다. ‘프로듀사’를 연출했던 서수민 PD와 차태현의 합작으로 금, 토 11시 방영이라는 조건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분에서는 홍보희 역을 맡은 윤손하의 귀여운 모습이 전파를 탔다. 과거 청순요정 여가수역을 맡은 윤손하는 거울을 보며 자신의 미모에 반하는 일명 자뻑 신을 능청스럽게 소화하며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 장면에서 윤손하가 바른 크림은 한국화장품 산심의 ‘미백 설 크림’이라는 제품으로 ‘기미크림’이라는 애칭을 갖고 있다. 자연의 천연재료를 사용해 만들어지는 한방 브랜드답게 이 크림에는 복숭아꽃, 매화, 연꽃, 목력, 동백꽃은 물론 피테로화이트, 미윤휘 연단 등이 포함돼 기미 완화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한국피부과학연구원의 임상실험 결과 제품을 바른 6주 후, 멜라닌 값이 줄어들고 개선되는 효능을 보여 기미·잡티나 칙칙한 피부톤으로 인해 고민하는 여성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한국화장품 산심은 롯데백화점 청량리점과 인천점, 대구백화점이나 방문판매원, 뷰티레이디와 롯데닷컴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산심 웹사이트에서 해당 제품을 받을 수 있는 퀴즈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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