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물티슈 순둥이, 사회복지단체에 후원금 전달
행복나눔 100원의 기적 캠페인 통해 후원금 조성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아기물티슈 브랜드 순둥이의 제조·판매기업 호수의나라 수오미는 ‘행복 나눔 100원의 기적’ 캠페인을 통해 조성한 후원금을 6개의 사회복지단체에 전달한다고 16일 밝혔다.
‘행복 나눔 100원의 기적’은 수오미 창립 이래 매년 2회씩 실행하고 있는 기부 캠페인으로, 소비자가 행사 기간 동안 ‘순둥이 물티슈’를 구매하면 주문 건당 100원씩 기부금이 적립된다. 이 행사를 통해 누적된 기부액은 이미 4억 원을 넘어 섰으며, 기부한 물티슈도 8만 7000팩에 달한다.
최종 후원금은 캠페인 기간 동안 적립된 기부액에 수오미 임직원들이 매달 급여의 일정 부분을 모아 마련된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 15일 엔젤스 헤이븐을 시작으로 ▲19일 서울성로원 ▲20일 한국어린이백혈병재단, 생명누리의 집 ▲21일 이삭의 집 ▲22일 대천 애육원 등 총 6개 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순둥이 관계자는 “행복 나눔 100원의 기적은 소비자와 함께 소외 계층을 돕는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둥이 물티슈는 지난해 한국 소비자원에서 실시한 살균, 보존제 및 미생물 시험 조사결과 모든 사항에 ‘불검출’로 안정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또한, 독일 더마테스트 및 국가공인시험 기관인 'KTR'과 'KOTITI' 등 다수의 기관에 매년 20회 이상 테스트를 의뢰해 안전성을 검증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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