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물티슈 클레보스, 순면 100% 신생아물티슈로 인기
속옷이나 생리대 재질에 사용되는 원단 사용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아기를 키우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는 소비재 중 하나가 물티슈다. 예민하고 약한 아기 피부에 닿는 물티슈이니 만큼 그에 따른 성분의 안정성에 대한 엄마의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아이들이 쓰는 제품에 대해 엄마들은 더 이상 상술에 속지 않고 물티슈에 들어가는 다양한 성분에 대한 조사와 유통기한, 촉감, 두께 등에 대해 꼼꼼히 분석하기 시작했고 품질 좋은 물티슈들이 대거 등장했다. 하지만 성분에 대한 이슈 이후 성분에 대한 관심으로 인해 물티슈 성분은 발전했지만 물티슈 성분만큼 중요한 원단에 대한 정보는 많이 없는 것이 사실이다.
클레보스 물티슈는 100% 순면과 100% 레이온의 원단으로 물티슈의 프리미엄 라인을 구축하고 있는 물티슈 브랜드다.
특히 100% 순면을 사용하는 클레보스 베이비 프리미엄의 경우 흡수성과 통기성이 좋아 속옷이나 생리대 등의 재질에 사용되는 원단을 사용한 물티슈다. 따라서 땀과 오염물질을 잘 흡수할 뿐만 아니라 아기들 피부에 직접 닿을 때 자극이 적어 신생아 물티슈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순면이라는 원단 자체의 특성 때문에 물티슈 원단으로는 매우 추천하는 원단이지만 순면 원단이 생산되는 업체가 적을 뿐 아니라 국내에는 생산이 힘들고 그 가격이 비싸 물티슈 업체에서는 비싼 순면을 쓰기 보다는 레이온에 합성섬유를 섞어 순면을 대신할 수 있는 부드럽고 두꺼운 원단을 사용한다.
두꺼운 합성 섬유의 경우 물을 흡수하는 흡수성이 나쁠 뿐만 아니라 정전기가 발생되기 쉽다. 잘 늘어나는 것을 장점으로 내세워 물티슈의 강점을 내세우지만 실제로는 폴리에스테르(나일론)을 첨가하기 때문에 원단이 신축성이 좋은 것이지 실제로는 폴리에스테르(나일론)가 많이 함유된 제품일수록 가격이 저렴할 뿐 아니라 이물질이 잘 붙어 있어 아이의 입을 닦을 시 물티슈의 잔여물이 묻어 있는 경우가 많다. 100% 순면과 100% 레이온 원단만큼 부드러울 수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클레보스 베이비 프리미엄은 100% 순면으로 엠보싱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순면은 꼬임 자체가 늘어나지 않아 엠보싱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순면의 부드러움은 어느 합성섬유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으며 두께 역시 합성 섬유 못지 않은 두툼함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일찍이 신생아 물티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물티슈다. 목화에서 뽑아낸 100% 천연 순면 셀룰로스 섬유로 제작됐으며 최상급의 면 직물만을 사용해 매우 부드러우며 무형광 무표백의 원단 사용은 물론, 민감성 피부, 아토피 등의 피부질환을 가진 아기가 사용해도 부담없는 원단으로 만들어졌다.
물티슈 시장에서 클레보스는 기존 물티슈 시장 대비 좋은 성분과 좋은 원단을 사용하는 대표적인 물티슈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100% 순면과 100% 레이온으로 좋은 성분으로 프리미엄을 앞세운 클레보스 물티슈는 시장에서 입소문을 타 가장 저자극 물티슈를 사용해야 하는 신생아 엄마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무불소, 저불소 치약인 닥터클레보스 치약을 론칭해 안정성 높은 생활용품 브랜드로 홍보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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