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민내과의원, 초록우산재단 통해 결식아동 급식비 지원
울산 지역 거주하는 결식 아동의 도시락 지원비로 사용될 예정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울산민내과의원(원장 김민수)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정인숙)을 통해 울산 결식아동 급식비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전달한 후원금은 방학 기간 동안 울산 지역에 거주하는 결식 아동의 도시락 지원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후원금을 전달한 김민수 원장은 “도시락 지원을 통해 울산 결식 아동이 끼니를 거리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는 울산민내과의원처럼 빈곤아이들의 가족이 돼 줄 후원자를 모집하고 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1948년부터 한국의 사회복지역사와 함께 해온 국내외 58개국의 아동을 돕고 있는 글로벌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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