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면 100% 클레보스, 여름철 휴대용 아기물티슈 인기
정밀 정제수와 항균필름 사용해 세균 번식 막아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다습한 여름은 세균 번식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할 시기다. 특히 영유아용 물티슈의 경우 세균, 곰팡이 번식 및 변질 우려가 있어 부모들의 걱정이 많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순면 100% 제품으로 사랑받는 클레보스 베이비 프리미엄 물티슈가 주목을 받고 있다.
클레보스 베이비 프리미엄은 100% 순면으로 74매, 40매 캡형으로 나뉘어져 있다. 그 중 40매 제품은 여름철 사용하기 적당한 양으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
클레보스 베이비 프리미엄 물티슈는 목화에서 뽑아낸 100% 천연 순면 셀룰로스 섬유로 제작된 신생아 물티슈로, 최상급의 면직물만을 사용해 매우 부드러우며 무형광 무표백의 원단을 적용해 민감성 피부, 아토피 등의 피부질환을 가진 아기가 이용하기에도 부담이 없다. 게다가 항균필름을 사용해 세균 번식을 막아 부모들의 걱정을 덜어준다.
물티슈에 함유되는 원액의 99.9% 이상은 물로 이뤄져 있어 여름에는 세균과 곰팡이 등 미생물의 번식에 쉽게 오염될 수 있다. 오염된 물티슈는 착색과 악취는 물론 질병을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에 제조시에는 깨끗한 정제수 사용은 물론, 미생물의 성장을 억제할 수 있는 살균력과 방부력을 지닌 보존제 사용이 필수적이다.
클레보스 물티슈는 기본적으로 6단계 정수 시스템을 거친 정제수와 인증 받은 보존제를 사용해 미생물과 이물질을 제거한 정밀 정제수를 사용하고 있으며 요즘과 같은 더위에는 지속적으로 미생물 테스트를 실시해 위생관리를 하고 있다.
클레보스 관계자는 “여름은 어느 때 보다 아기 피부를 위한 엄격한 위생관리가 필요하다”며 “직사광선이나 온도가 높은 곳을 피하고 개봉 후에는 3주 이내에 사용할 것을 권하며, 외부로부터의 2차 오염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캡과 스티커를 꼭 닫아서 보관해야 한다”고 전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