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농산물로 만드는 약선음식 요리교실 200명 모집
서울시, 7월 6~7일 이틀 간 운영…7월 3일부터 200명 선착순 모집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서울시가 7월 6일과 7일 양일간, 제철 농산물을 이용한 약선음식을 배워볼 수 있는 요리교실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각각 100명 씩 총 200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요리교실은 다음달 3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받는다.
이번 강좌는 김찬희 약선음식 전문가의 강의로 진행되며, 여름 건강 약선음식 이해와 제철 식재료의 효능, 생맥음, 애호박 잡채 등의 약선음식 만드는 법을 이론과 시연으로 배울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권혁현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제철농산물을 활용한 여름 건강 약선음식 교육을 통해 제철음식이 우리 건강에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는지를 시민들에게 알려 건강한 식생활 보급 실천에 도움이 되고자 공개강좌를 개설하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철농산물 이용교육 강좌에 대한 문의는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인재육성팀으로 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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