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 초록우산재단과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 체결
울산 지역 내 저소득가정 아동 결연후원 약속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한주(대표이사/사장 이선규)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정인숙)와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을 29일 체결했다.
이날 진행된 협약식은 ㈜한주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저소득가정 아동들에게 결연후원금 및 장학금 지원을 통한 학습환경 조성 및 아동의 자립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한주는 다가오는 7월부터 지역의 저소득아동 가정 4가구와 자매결연을 맺고, 가정당 매월 30만 원의 생계비 및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더불어 각 가정과 사내 봉사단을 매칭해 명절을 포함해 연 4회 직접 가정을 방문하고 선물 전달 및 정서 지원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한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한주 윤대열 상무는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을 돕는 뜻 깊은 일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자매결연을 통해 지원하는 후원금은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기금으로 크지 않지만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도 함께 포함돼 있다. 부디 어려운 아동들의 가정에 요긴하게 잘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주는 2007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인연을 맺고 지역의 저소득가정 아동의 생계비, 치료비 등을 지원해오며 지역의 복지발전 증진에 기여해오고 있다. 1948년부터 한국의 사회복지역사와 함께 해온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국내외 58개 국의 아동을 돕고 있는 글로벌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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