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유모차 시드, 시드 매스티지 쿨네이비 출시
론칭 기념으로 온라인 구매 시 사은품 증정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유모차계의 BMW, 시드유모차가 시드 매스티지 쿨네이비 컬러를 7월부터 새롭게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시드매스티지는 2017년 선보인 시드유모차의 뉴 버전으로, 매트 블랙의 프레임과 바퀴가 시크한 매력을 더해주는 제품이다. 기존의 샤이니그레이와 로즈마샬라에 이어 시원한 느낌을 주는 쿨네이비 컬러가 여름을 맞아 추가됐다.
디럭스 유모차는 안전성에 중점을 둔 대신 부피가 크고 무거워 기피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시드는 세계에서 가장 슬림한 폴딩을 가진 디럭스 유모차로, 소형 차량에도 무리 없이 실릴 수 있어 이동에도 간편하다. 폴딩 시 22cm밖에 되지 않아 수납의 부담을 덜었다.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시드는 BMW社 RND 출신의 엔지니어가 만들어 견고함과 안전함을 강조한, 신생아부터 바로 사용이 가능한 디럭스 유모차다.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타 유모차와 달리 철보다 튼튼하고 가벼운 에코 마그네슘으로 이뤄진 프레임은 큰 외부 충격에도 강하며, 커다란 바퀴와 트라이앵글 발란스 프레임은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핸들링을 자랑한다.
무엇보다 시드는 아기의 등센서를 잠재워주는 V코쿤 시트가 유명한데, 엄마의 자궁 모양과 각도를 그대로 재현해 아기에게 최적의 편안함을 선사한다. 아기를 포근하게 감싸주는 모양의 시트는 외부 충격에서 한 번 더 아기를 보호한다.
안전성과 편리함뿐만 아니라 독보적인 디자인으로 정가은, 이윤미/주영훈 부부 등 셀러브리티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시드 유모차는 2015년 출시 이후부터 꾸준히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베이비페어에서 완판을 기록하기도 했다. 2017년 블랙 프레임으로 선보인 시드 매스티지 또한 큰 사랑을 받았으며, 기존의 샤이니그레이와 로즈마샬라에 이은 새로운 컬러에 대한 고객의 요청을 반영하여 매스티지 쿨네이비 컬러를 선보인다.
시드 매스티지 쿨네이비 컬러는 3일부터 온라인 및 베이비페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특히 론칭 기념으로 온라인(CJ몰 론칭 행사 및 자사몰) 구매 시 사은품 안전가드+쇼핑백+쿨시트 및 알집매트 실리온 S사이즈가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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