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체력 보충에 좋은 '엘빈즈' 유아식 10종 출시
만 12~13개월 이상의 아이에게 필요한 영양분 담은 유아식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영유아 브랜드 ‘엘빈즈’가 7월 휴가 시즌으로 야외 활동이 많은 아이의 체력보충을 위한 건강하고 맛있는 영양 유아식 10종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유아식은 영양국 2종과 반찬 8종을 포함, 총 10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만 12~13개월 이상의 아이에게 필요한 영양분을 담은 유아식이다.
더운 여름날 야외 활동이 많은 아이들은 더위에 지쳐 식욕부진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잦은데, 해당 유아식은 단백질이 풍부한 소고기, 닭 가슴살, 돼지 고기, 순두부, 계란 등의 균형 잡힌 영양 설계로 영양 불균형의 염려를 덜고, 건강한 여름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편 신제품을 출시한 ‘엘빈즈’는 2017년 상반기 이유식·유아식 누적판매량 400만팩을 돌파한 영·유아식품 전문 브랜드로 상반기에 출시한 완료기 반찬 20종을 포함, 총 270여 가지의 이유식을 판매하고 있다.
엘빈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편식 없는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책임지고 안전한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엘빈스는 체계적인 설계를 바탕으로 영양뿐만 아니라 맛까지 세심하게 연구해 아이에게 적합한 맞춤 식품으로 구성된 이번 유아식 10종 외에도 하반기에는 총 50여 가지 종류의 완료기 반찬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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