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라이프워터, 국제권위기관 iTQi 품평회서 가장 좋은 물로 선정
호주 청정지역 블루마운틴 해발 1300m 무공해 지역의 천연 알칼리수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호주 프리미엄워터 알카라이프워터가 지난달 14일 '국제 미각 시상식'이라고 불리는 세계적 권위 기관인 iTQi에서 최고의 평점을 받아 별 3개 최고등급으로 'Superior Taste Award'상을 수상함으로써 전 세계에서 가장 좋은 물로 선정됐다.
'iTQi'는 벨기에 브뤼셀에 설립된 세계적 권위를 지닌 식·음료 품질 평가 기관으로, iTQi 심사위원들은 미슐랭 가이드 등록 최고 쉐프들과 국제 소믈리에 협회(ASI)를 비롯, 17개국에서 선발된 식·음료 전문가들로 구성돼 엄격한 미각 분석 절차에 따라 블라인드 테스트 평가를 받게 된다.
심사위원들은 상품의 맛뿐만 아니라 후각, 시각, 끝 맛, 질감 등과 같은 항목으로 나뉘어 정밀한 평가를 내려 총점 70점 이상을 받은 상품만이 'Superior Taste Award' 상을 수상하게 되며, 점수 등급에 따라 최고 별 3개를 수여 받는다.
이번 평가는 전 세계적으로 건강한 물에 대한 요구가 높아진 소비자들에게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기준에 대한 가이드가 생겼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 iTQi 평가로 세계에서 가장 좋은 물로 선정된 알카라이프워터는 호주 청정지역 블루마운틴 해발 1300m 무공해 지역에서 온 천연알칼리수이다. 우리 몸의 산성노폐물을 중화, 배출시켜 혈액을 맑게 하는 중탄산(Bicarbonate-290mg/L)성분과 칼슘(Ca-60mg/L), 실리카(26.4mg/L), 마그네슘 성분 등의 미네랄이 일반수에 비해 높게 함유된 세계적으로 희소성이 있는 천연동굴 알칼리수다. 자체가 혈액농도와 비슷해 쉽게 피로감을 느끼는 이들 혹은 임산부에게 무척 좋은 물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물 분자 자체가 작기 때문에 소화기관이 약한 이들 또한 쉽게 먹을 수 있기에 임산부, 노약자, 어린이들이 섭취 시 꽤나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목 넘김이 부드럽고 피부미용과 건강에 좋은 물로, 청담동 생수로 소문난 제품이기도 하다.
알카라이프워터 관계자는 "감사의 마음을 세상에서 제일 좋은 물로 보답하 많은 분들의 건강에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기회의 장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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