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진난만한 아이 '재스민', 히잡 벗고 물에 '첨벙'
폭염주의보 내린 오후, 어린이대공원 찾은 인도네시아 쟈스민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5일 오후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 인도네시아에서 온 세 살배기 아이 재스민이 인공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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