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유기농 아기 화장품 ‘로하스베베’ 신제품 출시
피해야 할 화장품 성분 20가지 일절 첨가되지 않아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호주 유기농 베이비 스킨케어 ‘로하스베베’가 유기농 함량과 보습력을 높인 신제품을 올해 초 출시하면서 유해성분 없는 안전한 제품을 찾는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작년 아기 화장품 유해성 논란으로 인해 화장품 성분에 대한 육아맘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아기에게 안심하고 바를 수 있는 천연 및 유기농 화장품이 주목 받고 있다. 로하스베베 신제품은 기존 제품이 리뉴얼된 것으로 헤어·바디워시, 모이스처라이저, 오일, 내피로션, 수딩솔루션, 모스가드크림으로 구성돼 있다.
헤어·바디워시는 피부 pH 밸런스를 맞춘 제품으로 피부에 자극이 적고 보습성분이 들어가 있어 목욕 후에도 촉촉함이 유지되며 산뜻한 감귤향이 긴장감을 완화시켜 준다. 모이스처라이저의 알로에베라 성분은 아기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주며 오일은 뛰어난 흡수력으로 건조하고 거친 피부를 부드럽게 해준다.
내피로션은 피부를 보송보송하게 유지시켜주며 자극받은 피부에 보습, 진정효과를 준다. 페이셜 전용 크림 수딩솔루션은 건조한 아기 얼굴에 높은 보습과 영양을 공급한다. 모스가드크림은 여름철에만 출시되는 시즌상품으로 모기가 싫어하는 천연 허브향으로 아기 피부를 보호해주는 제품이다.
로하스베베 전제품은 파라벤, 인공향료 등 피해야 할 화장품 성분 20가지가 일절 첨가되지 않은 100% 천연, 유기농 원료로 만들어져 신생아에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여름철에는 실내 냉방으로 인한 습도, 온도차로 땀띠, 기저귀발진 등이 생기기 쉬운데 이런 피부트러블이 발생하기 전에 미리 천연, 유기농 화장품을 사용해 피부 면역력을 길러주는 것이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로하스베베는 유아화장품으로는 드물게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인 CGMP 인증을 획득했으며 미국의 공신력 있는 환경단체 EWG에서도 1등급을 받은 제품이다. (EWG 등급 : 화장품 원료의 유해성을 조사해 성분의 유해도를 1~10등급으로 나눔) EWG 외에 한국 소비자들을 위해 간편하게 제품이나 성분을 검색하고 확인할 수 있는 앱 ‘화해’를 통해서도 로하스베베 제품 성분의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다.
로하스베베 제품은 로하스베베 공식 홈페이지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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