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로 호소하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종사자
전국건강가정지원센터·다문화가족지원센터종사자연대 처우개선 집회

전국건강가정지원센터·다문화가족지원센터종사자연대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공원에서 서울시와 여성가족부 등을 상대로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서울의 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일하는 전예은(오른쪽) 씨가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