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이용권·바우처, 얼마 남았지?

베이비뉴스

사회·정책 정책

입력 :

박능후 "저출산 심각, 국가 존립 달렸다"

"획기적으로 접근해 근본적으로 해결하겠다"

hk.kwon@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는 18일 “저출산은 굉장히 심각하다. 사실 그대로 보면 국가의 존립이 달려있다. 젊은이들이 일자리 불안, 주거 불안정으로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갖지 못해 발생한 것이다. 이 일이 복지부 일이다. 획기적으로 접근해 근본적으로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박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이 “우리 사회에 가장 큰 문제인 저출산·고령화·공공의료·일자리창출 문제다. 예산을 수십조 썼는데 출산율이 오르지 않았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계획이 있느냐”고 묻자, 이렇게 답했다.


기 의원은 “정부에 대한 우리 국민들 신뢰도는 28%, OECD 평균 48%이다. 우리나라 경제수준과 비교해 복지수준은 복지 지체국이다. 보건복지부가 아주 구체적인 계획, 실현 계획을 보여 주지 못하면 또 똑같다. 일본의 경우는 특단의 대책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자는 “자신이 낸 세금이 자기에게 안 돌아온다는 불신과 살면서 난관에 부딪쳤을 때 제도적으로 도움을 못 받는 데에 대한 절망감. 이런 부분을 해소하는 1차적 기능이 보건복지부에 있다고 생각한다. 자신들이 낸 세금에 대한 신뢰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1.3만
3.6만
2.3만
2.2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우리 아기 이유식, 언제 뭘 먹일까? 개월별 한 장에 정리했어요8장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