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반드시 맞으세요
지난해 11월말부터 인플루엔자 환자 증가
질병관리본부가 인플루엔자 유행을 예상하고 임신부, 영유아 등 인플루엔자 우선접종 권장대상자들에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권고한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전병율)가 2011년 12월 25일부터 31일까지 인플루엔자 표본을 감시한 결과에 따르면 인플루엔자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외래환자 1,000명당 4.7명이었다.
2011년 8월 27일 인플루엔자 바이러스(A/H3N2형)가 검출된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2011년 11월 27일부터는 유행기준인 3.8명을 초과했다.
질병관리본부는 2012년 1월 초순부터 본격적인 인플루엔자 유행이 예상됨에 따라 전국에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하고 감염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임신부, 6개월 미만의 영아를 돌보는 자, 생후 6~59개월 영유아, 만성질환자 등 인플루엔자 우선접종 권장대상자 중 아직까지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들에 대한 예방접종을 적극 권장했다.
또한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표된 이후에는 1세 이상 9세 이하 소아, 임신부 등 고위험군 환자의 경우 항바이러스제에 대해 요양 급여가 인정되므로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인근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도록 권고했다.
아울러 인플루엔자는 환자의 기침이나 콧물 등의 분비물을 통해 쉽게 감염되므로 인플루엔자의 예방을 위해 손 씻기, 기침 에티켓(휴지, 옷깃 등으로 입을 가리고 기침) 등 개인 위생수칙을 잘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생활 속 인플루엔자 예방수칙도 함께 공개했다. 임신부, 영유아 등 예방접종 권장대상자는 반드시 예방접종을 받아야 하고, 자주 손을 씻고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도록 하며, 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
또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손수건이나 휴지 등으로 입을 가리도록 하고, 발열과 호흡기 증상(기침, 목 아픔, 콧물 등)이 있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며, 가급적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는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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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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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2012.01.11 02:31
헉...... 이번엔
이번엔 안맞았는데 걱정이네요
뭔
바***다2012.01.10 23:30
임산부는 꼭 맞으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임산부라 맞고, 아기는 아기라서 맞고 남편은 위험할 수 있
세*맘2012.01.10 20:54
헉...
저희아간 아직 6갤이 안되서 독감은..
재*맘2012.01.10 16:50
조심 조심
저희는 11월에 맞았
라**각2012.01.10 15:01
전혀 생각도 못했는데..
신종플루가 또 유행인가 보네요~
울 아들램
우*초2012.01.10 14:09
저도 생각못하고 있었는데..
안그래도 주사 맞아야
리*2012.01.10 13:58
헉..
조심해야겠
여**전2012.01.10 12:31
맞아야겠어요..
전 독감예방주사도 안 맞았는데..
저랑
보*맘2012.01.10 12:26
에고고 조심해야할때이네요.
예방접종 확인해
지**원2012.01.10 12:15
맞았는데도 감기걸린 1인
여러분 모두 꼭 맞으세요 그나마 접종해서
뽀***m2012.01.10 11:06
헉;;;
울딸램 아직 안맞았는데
까*로2012.01.10 10:54
이런
안맞았는데
럭*공2012.01.10 01:02
인플루엔자..
요즘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한번
애*2012.01.10 00:59
조심해야겠어요~!
우리아이들도 요즘 콧물이 찔끔찔끔
짱*2012.01.09 23:07
인플루엔자 주사..
저희 아기는 아직 인플루엔자 맞을때가 아니네요~
저만 가
별**늘2012.01.09 21:39
별빛하늘
아이들은 맞출 접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