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 망치는 온라인 사기피해 주의”
서울시, 26일부터 휴가철 집중신고센터 운영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와 서울지방경찰청은 26일부터 3주간 합동으로 여름휴가 망치는 온라인 사기 피해 집중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집중신고센터는 본격적인 휴가철인 26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3주간 운영된다.
휴가 용품 구매 및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피해를 입었거나 온라인 사기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또는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에 신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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