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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헌 "여섯째까지 임신하니, 주변 사람들 반응이..."

"'이슈 끌려나 보다'는 생각에서, '진짜 행복하구나'로 바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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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연예계 다산왕' 그룹 V.O.S의 멤버 박지헌 씨

ⓒ베이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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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발라드 그룹 V.O.S의 멤버 가수 박지헌(40) 씨는 이젠 '다둥이 아빠'로 불린다. 그는 아들 셋과 딸 둘을 뒀다. 그리고, 내년 2월이 되면 여섯째를 낳게 된다. '연예계 다산왕' 타이틀은 이제 박 씨의 것이다. '진정한 애국자'(?)란 수식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

지난 12일 오후 3시,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하갈동에 있는 다둥이네 집을 찾았다. 낯선 사람들이 거실에 들어서자, 거실 귀퉁이에 있던 강아지가 "멍멍" 먼저 인사를 건넨다. 11개월 된 막내 소리는 온통 책으로 둘러싸인 거실 이곳저곳을 기어다닌다.

박 씨 가족과 취재진이 인사를 하는 사이, 큰아들 초등학교 5학년 빛찬이와 2학년 강찬이는 수영 수업에 가려고 나섰다가 버스를 놓쳐 집으로 도로 돌아오는 소동이 있었다. 인터뷰가 종반을 향하던 오후 4시 30분, 7살 의찬이와 4살 찬송이가 어린이집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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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엄마 뱃속의 루야(태명), 그리고 강아지를 포함해 총 아홉 식구가 사는 다둥이네는 한시도 조용한 틈이 없다. 시끌벅적함 속에서 가족 간의 사랑과 행복을 격하게(?) 느낄 수 있는 다둥이네, 여섯 아이의 아빠 박지헌 씨를 만났다.

다음은 박지헌 씨와의 일문일답.

ⓒ베이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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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본인 소개 좀 해 달라.

“그룹 V.O.S로 2004년 가수 데뷔를 했다. 첫째 아이는 2006년에 낳았다. 혼인신고는 7년 전인 2010년에, 결혼식은 3년 전인 2014년에 했다. 당시 준비하던 가수 일이 잘 안돼서 애기 낳고 일반적인 삶을 살던 중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그렇게 됐다. 아내한테 미안하고 이해해줘서 고맙다.”

Q. 연예인 중 최다 다둥이 아빠가 되셨는데 소감이 어떤가.
 
“연예인 중에서, 라고 말하기엔 조금 민망하다(웃음). 사실 우리가 연예인이라고 생각했으면 여섯째 아이를 가지진 못했을 거다. 연애할 때 아내가 아이 5명을 낳고 싶다고 했었다. 설마 실현이 될까 하는 마음에 믿지 못했지만 반대하진 않았다.”

Q. 다둥이 아빠 비결은 어디 있다고 생각하나.

“우리 부부는 하루에 한 시간 이상 대화를 한다. 대화를 많이 하다보면 서로 마음을 점검할 수 있게 되고 다른 사람들의 삶의 방향과는 조금 다르더라도 서로 믿고 의지하면서 용기 있게 해쳐나갈 수 있다. 대화를 통해 우리 결정과 삶이 틀리지 않았다는 확신을 얻고 있다.”

Q. 아이가 한 명, 두 명 늘어날 때마다 주변 반응은 어땠나.

“아이를 많이 낳아서 이슈가 되고 관심을 모으려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얘들이 저렇게 많으면 힘들 거야’, ‘행복하지 않을 거야’, 하던 사람들이 여섯째 아이를 가졌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나서 ‘그렇지 않았구나. 진짜 행복한가보다’로 인정해주기 시작했다.”
  
Q. 여섯째를 임신했다는 것을 처음 알았을 때 어떤 기분이었나.

“뜨거운 한숨을 한 번 내셨다. 며칠 동안은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넷째 때 연년생 가지려고 노력했는데 아이가 안 생겼다. 계획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마음을 비우고 있던 중 3년 만에 느닷없이 (아이가) 생겨 놀랍고 어안이 벙벙했다. 이후에는 주어지면 낳겠다는 생각을 했다. 한편으론 안 생기면 좋겠다는 맘도 있었다(웃음). 여섯째는 금방 생겨서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해 나가야하나 고민했다. 솔직히 일주일은 온 가족이 온전히 기쁠 수만은 없었다. ‘루야’라는 태명을 짓고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기대하고 있다.”

ⓒ베이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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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아들, 딸 모두 키우고 있는데 각각 어떤 매력이 있는가.

“아들은 친구 같은 즐거움이 있고, 딸은 애인 같이 보고 싶어 달려오고 싶게 만드는 설렘이 있다. 아쉬운 게 없을 만큼 아들·딸을 통해 충분히 많은 행복을 느낀다. 그래도 솔직한 심정은 여섯째가 아들이었으면 하는 바람은 있다. 다음 세대를 기대하고 세상을 이끌어갈 리더를 만들고 싶은 본능인 것 같다.”

Q. 아빠로서 집에서 어떤 일을 주로 하나.

“육아나 살림을 돕기보단 아이들과 가능한 많이 놀아주려고 한다. 물론 무거운 것을 들거나, 재활용 분리수거을 하거나,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는 일은 내가 전담하고 있다. 집을 떠나 있으면 일 끝나기 무섭게 집에 들어오려고 주변 사람들에게 거짓말하기 바쁘다. 앗, 다른 분들이 기사 보시면 앞으로 제 말을 믿지 않으실지 모르겠다(웃음). 스케줄 없으면 집에 주로 있으려고 한다.”

Q. 행복한 순간이 많겠지만 특히 언제 가장 행복하다고 느끼나.

“(일하고) 집 주차장 도착했을 때 너무 행복하다. 집에 빨리 가고 싶어 뛰어 들어온다. 아이가 한두 명일 때는 안 그랬다. 다른 분들은 느껴보지 못했을 것 같다. 셋, 넷 넘어가고 나서부터 그랬다. 아이들도 각자 다양한 매력이 있어 다름의 즐거움을 준다.”

Q. 아이들이 많아서 힘들다고 느낄 때도 있을 것 같은데.

“외출하고 돌아올 때 차에서 아이들이 잠이 들면 주차장에서 한 명씩 데려와야 한다. 짐도 많다. 그렇다고 외출 하지 않고 집에만 있다고 해서 편한 건 아니다. 매번 힘들다. 매일 낯선 여행을 하는 것 같다. 솔직히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힘든 게 사실이다.”

Q. 다둥이 아빠로 실감 날 때는.

“어른들이 칭찬할 때, 특별한 감정과 뿌듯함을 느낀다. 60~70대 연세의 어르신들은 1명 낳기 운동하신 분들이다. 그 문화로 살고 나이 들어 보니 다 후회가 된다고 하셨다. 모두가 후회한다면 낳는 게 맞는 것 같다. ‘부럽다, 잘했다’ 하시면 뿌듯하고 힘이 난다.”

Q. 아이들이 많다보면 아빠로 가장으로서 부담이 크지 않나.

“부담스럽지 않다. 이성을 사랑할 때 그 상대에게 선물하는 게 아깝거나 부담스러움을 못 느끼지 않나. 예컨대 내가 아프더라도 내가 사랑하는 만큼 상대가 나를 사랑한다면 더 열심히 할 수 있고, 그 사랑의 에너지가 충분하다면 부담이 없지 않을까. 뜨거워서 부담이 느껴지지 않는 상태랄까. 우리가 일을 할 때 명분이 명확하지 않으면 1시간 일하는 것도 굉장히 어렵다. 반대로 명분이 명확하면 5시간이든 10시간이든 일도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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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요즘 저출산이 문제다. 어떤 해법이 있을까.

“여섯째 아이 임신이 알려지자, 포털에서 실시간검색어에 올라 놀랐다. 우리가 귀감이 돼야하겠단 생각을 했다. 사람들은 아이 낳아 키우기 너무 힘들다며 정책에 돌을 던진다. 과연 정책이 문제일까. 어떻게 보면 몇 백 년 전과 비교하면 지금이 아기 낳기 가장 좋은 시점이다. 맹수의 공격도 없고, 의술도 좋고, 산후조리도 완벽하게 할 수 있다. 이런 완벽한 시대가 그 전에 있었나. 정책이 해결하는 게 아니라 사는 현상에 관심을 둬야한다고 생각한다. 관심은 직접 보고 나면 달라진다. 그 삶에 대해 눈으로 보는 관심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미디어로 아는 것과 다르다. 초·중·고 교육에 올바른 아내, 남편, 가정, 가족의 삶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면 좋을 것 같다. 시댁과의 관계 등 맡게 될 역할에 대한 삶의 의미를 배우면 삶의 선택의 여지가 넓어지지 않을까.”

Q. 자녀 교육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아내와 중학교 3학년 때 만났다. 결혼하고 살아보니 ‘정말 행복한가’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자존감을 높일 만큼 사랑하고 아이들이 사랑받고 있음을 알 수 있도록 하는 것, 엄마·아빠와 뒹굴고 부대끼면서 사랑 속에서 자존감 갖고 자라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Q. 아이들이 어떻게 성장하길 바라나.

“많이 도우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20~30년 동안 봉사를 해온 분들의 삶을 통해 많이 느낀다. 나의 작은 실천이 아이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아대책,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서 도우는 삶의 모습을 직접 보여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세상을 바꾸는 시작은 나눔의 실천을 통해 아이들에게 전달되고 아이들이 그렇게 살면서 기쁨을 알게 되길 바란다.” 

Q. 가수라는 직업이 다둥이 아빠로 사는데 있어 장단점은 어떤 게 있나.

“직장생활을 했으면 아마 아이들이 예쁜지 모르고 살았을 것 같다. 시간을 유연하게 쓸 수 있어 아이들이랑 시간을 많이 보내다보니 얘들이 행복해한다. (시간 내기) 어렵더라도 관심을 갖고 시간을 내서 내 마음이 뜨거워지는 경험을 해보면 방법을 찾게 된다. 직업상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기 유리한 조건이라 다른 분들께 미안하다.”

Q. 앞으로 계획이나 독자들께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내년 2월 ‘루야’ 출산이 예정돼 있다. 꾸준히 음반 작업하고 있고, 올해는 콘서트를 할 계획이다. 최근 생각의 변화가 좀 있었다. 우리 가족은 남들 눈을 의식하지 않고 지내고자 편한 차림으로 식당에 가고 스스럼없이 행동했었는데 ‘저렇게 불쌍하게 다니는 것 봐’와 같은 예상치 못한 반응이 나왔다. 이제 식당을 가거나 외출을 할 때 1시간 정도는 준비하고 나간다. 있는 그대로 모습도 중요하지만 조금은 신경 쓴 모습을 보이는 게 다른 사람들이 오히려 편안하게 보는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더 노력하겠지만 바람이 있다면 영화를 하나 보더라도 처음부터 끝까지 봐야 대사의 의미를 알 수 있는데 단편적인 모습만 갖고 평가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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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2017.12.25 22:32

    가정에 가장이란말과 아버지 아빠란 말이 박지헌님을 통해서 나오는것 같네요. 앞으로도 더~욱 행복한 가정이되시길 바랍니다~^^

  • 이*후2017.12.25 22:27

    와! 어느새 여섯째까지 정말 다둥이 아빠네요 ^^
    아이들 표정도 너무 밝고 예쁘고 정말 행복해 모습 보기 좋네요^^

  • 은*김2017.12.25 18:18

    예전에 박지헌님..~ MBC에 노래경연 나오셨을 때,, 넘 멋져서 한 눈에 뿅 반했는데,, 이제는 함께 아이 키우는 부모로써 크게 동질감을 느끼고 있어요. 아이가 여섯,, 정말 대박이세요.!~~그렇게 많은 아이들을 낳았는데도,, 아내분이 저보다 훨씬 날씬하시더라고요.ㅎㅎㅎ 시끌버적함 속에서 가존 간愛 사랑과 행복을 격하게 느낀다는 박지헌 씨~~ 건강한 아이 순풍순풍 낳으시고, 지금처럼 언제나 행복하세요..~ 더불어 좋은 노래도 마구마구 부탁드립니다. (/^o^)/♡

  • 강*진2017.12.25 09:56

    하하 부럽네요~ 정말 행복해 보여요

  • 신*아2017.12.25 04:02

    항상. 행복하고 기쁨 넘치고 . 유쾌할것같아요
    가족 많음 든든하고. 늘 힘이되죠 ^^
    박지헌시가족 아가들
    너무 보기 좋습니당

  • 박*아2017.12.25 02:07

    사랑과 행복이 느껴지네요^^
    한두명 아이의 엄마아빠 보다는 더 힘드시겠지만.
    6명의 아이만큼 기쁨도 더 클거같네요
    저도 다둥이 가족이 되고싶어요~

  • 이*희2017.12.25 00:00

    와~ 저도 자녀를 많이 생각중인데 박지헌씨 대단하네요 ^^

  • 이*연2017.12.24 16:27

    아이둘 키우기 힘들어하고 있는데... 여섯 부럽기도 하고 대단하시네요!!!^^ ㅋㅋㅋ차도 커야겠네요 8식구...ㅋㅋ^^

  • 김*향2017.12.24 10:43

    행복이 물씬물씬 풍기네용~항상 즐거움이 가득하고 행복하세요 국가에서 지원도 많이 받으셨으면 좋겠어용~~

  • 김*슬2017.12.24 08:06

    여섯째 낳으실만 하시네요 훈훈~~^^ 가정에 축복이 있기를~~^^ 외출시 주변에서 뭐라고 하신분들 반성하세요!!ㅋ

  • 김*주2017.12.24 05:13

    이번에 예능프로그램통해 아이들과일상봤는데 너무유연하게대처잘하시더라구요^^ 다둥이아빠로써의 자신감이철철~ 넘멋졌어요! 두분의 사랑이아이들에게 고스란히전해진것도 아이들행동으로알수있겠더라구요~ 보기넘넘좋아요:)

  • 최*정2017.12.24 00:42

    우와!! 저도 다둥이맘이 되고픈 일인인데 용기내봅니다^^

  • 김*다2017.12.23 22:47

    저출산시대에 여섯명이라니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 최*희2017.12.22 23:49

    아내 분이 정말 존경스러워요!!
    하나 키우기도 힘든데..여섯명이라니!
    나라에서 특별하게 대우해줘야할 것 같아요.

  • 박*화2017.12.22 15:09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을것 같아요..
    박지헌씨 정말 멋지네요..

  • 박*희2017.12.22 11:19

    인터뷰 내용을 다 읽어보니 생각이 참 좋은분 같아 더욱 응원하게 되네요~ vos 활동할때도 팬이었는데 멋진 행동과 생각을 보니 더욱 멋진거 같아요!! 임신하고 육아를 하면서 정책이나 주변에 불만을 가지고 살았는데 앞으론 그러지 말고 우리 아이에게 더 집중하고 사랑을 줘야 겠어요~~^^

  • 장*정2017.12.22 10:16

    둘째 갖았을 때에도 걱정이 어마어마했는데 여섯째까지.. 정말 대단하시네요~//
    진정한 애국자셔요~//

  • 박*영2017.12.22 09:25

    요즘같은 저출산 시대에 대단하다.
    애국자란 타이틀이 무색할 정도로 존경스럽다.
    하나 낳아 잘키우려자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아예 낳으려 하지도 않는데.. 존경스럽다

  • 전*아2017.12.22 02:30

    와우~! 대단하시네요~!!!
    한명도 힘든데 여섯째까지 ㅎㅎㅎ
    존경스럽기까지합니다 ㅎㅎ
    더 신기한건 아이들이 비슷비슷 ㅎㅎㅎ
    행복하세여~!!

  • 서*영2017.12.21 23:43

    대식구로서 아이들과 행복해보이는 모습 보기 좋아요:)

  • 김*민2017.12.21 23:00

    엄지척~두명도 버거운데...여섯이라니요 박수쳐드리고싶어요♡

  • 유*형2017.12.21 20:21

    정말 대단하시네요! 경제적인 이유를 떠나 육아 정말 힘드실텐데 여섯째까지..놀라워요^^
    직장인 아빠들 출산 1년까지 단축근무 의무적용 시행해주세요!
    그럼 저도 다둥이맘 고려해볼 듯 해요.

  • 이*리2017.12.21 19:13

    한명도 키우기 힘든데 6명이나!
    정말 대단하세요. 애국자입니다^^
    저도 능력만 되면 세명 키우고 싶은데 현실은 한명도 힘드네요.

  • 권*수2017.12.21 17:39

    대단해요! 첫째를 임신하자마자 둘째는 생각도 안할거라고 다짐했는데... 저출산 시대인 지금 정말 대단합니다!!

  • 민*진2017.12.21 17:35

    진짜 부럽기도하고 대단하기도 하네요 : 0 행복하시겠어요

  • 조*나2017.12.21 17:18

    우아 정말 대단하세요

  • 김*학2017.12.21 08:00

    저출산 시대에 정말이지 애국자가 아닐 수 없습니다.

  • 이*미2017.12.21 02:42

    다둥이맘.. 너무 부럽네요!
    여러가지 상황들을 고려해야하는 부분이 많아서 힘들지만, 마음속에서는 아이대한 미련이 떨쳐지지 않네요~
    양육하면서 힘든점도 많겠지만, 아이들이 주는 행복은 정말 말로 표현할수 없을만큼 귀하고 사랑스럽기에^^
    행복이 물씬 느껴집니다~

  • 최*언2017.12.21 00:15

    부럽네요
    저두 자식욕심이 많은 사람인데 둘째 임신때
    너무 고생해서 셋째 생각은 사라지고 있네요..

  • 강*연2017.12.21 00:14

    정말대단한 생각을가지신 분인거 같아요
    요즘 세상에 6명이라니...
    저도 형제가 많은게 좋은데 신랑과 의견차이가 있네요 뭐거 그리 힘들게 하는걸까요
    조금만 양보하고 놓으면 될거같은데
    그게 참 힘든거 같아요

  • 권*희2017.12.20 22:44

    옛날이랑 비교하면 요즘이 진짜 아이낳기 좋긴힌죠.정말 맞는말씀 하셨네요.저희가 클때 요즘처럼 좋은 사회는 아니였으니까요.힘들어서 아이 안낳는다는건 그냥 핑계인것같아요.어르신들은 돈이 많아서 아이를 많이 낳은건 아니니깐요.물론 교육비나 아이들 키우면서 돈이 많이 들어가긴하죠.아이 낳으라고는 하는데 이런건 점점더 비싸지네요.
    돈도 중요하지만 전 아이에게 가족.형제를 만들어주는게 더 좋다고 생각해요.

  • 이*라2017.12.20 22:42

    뉴스 보면서 왠지 낯이 익다 했는데 자세히 보니 친구 결혼식때 축가 불러주신 분이네요.성함 자세히 보니 기억이 떠오르네요.그때 오실때만 해도 아이 셋인데 계속 낳을 계획이라고 말씀 하시더니 진짜 여섯째 임신하셨네요.
    건강한 출산 잘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래요.

  • 강*영2017.12.20 22:22

    아이를 낳으면 힘들다는건 사회가 만든 틀에 갇힌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분명 더 행복한일이 많아요~
    어찌보면 희생이 요구되지만, 우리 모두 그렇게 자랐으니 당연한게 아닐까요?
    한 생명을 키운다는것 참으로 기쁘고 보림되며 감사한 일입니다~ 부모의 진심어린 사랑으로 아이를 키울 준비는 다 되었다고 봅니다 :)
    다둥이 엄마로서 반갑네요~??

  • 이*진2017.12.20 20:37

    저희집은 아이가 셋인데..
    차에서 자는 아이들 옮기시는 모습
    아주살짝..상상이 되네요ㅠ 셋 만해도 짐에다 애들까지 한가득일때가 많은데..여섯은..ㅠ
    대단해요..대단해요~~
    아이들 만큼 복도 따르시길~~^^

  • 이*영2017.12.20 17:15

    진정한 애국자십니다~!!^^

  • 백*옥2017.12.20 15:15

    정말 대단하시고 애국자세요. ^^ 저도 나이가 젊다면 더 낳앗을지 모르겟지만..지금은 남매로 만족합니다.

  • 강*봉2017.12.20 13:32

    대단해요~~~ 저도 아이가 넷인데 주변에서 신기하게 보는 경향이 있는데 쉽지않은 결심 하신거 같아요
    건강히 출산하시고 행복한 가정 만드세요^^

  • 예*님2017.12.20 13:21

    정말 대단합니다.ㅎㅎ앞으로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화이팅하세요!

  • 정*주2017.12.20 13:02

    한명키워도 힘든데 여섯째까지임신
    정말 대단하고 대단하세요. 넘 행복해보이고 좋네요. 앞으로도 행복하세요.^^

  • 지*서2017.12.20 12:56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넘 멋지십니다~^^

  • 박*빛2017.12.20 11:05

    부모님 용기에 박수를! 전 하나도 벅차더라고요ㅠ

  • 정*화2017.12.19 23:20

    육아는 힘들지만 키워두면 정말 뿌듯할거같아요~
    저도 도전을ㅎㅎ
    부부가 대단하시네요 언제나 화이팅

  • 전*미2017.12.19 22:47

    애들데리고 편하게좀 다닙시다..왜 불쌍하게 다닌다고 보는지ㅉㅉㅉ 암튼 두분다 멋지시네요~~

  • 이*정2017.12.19 21:19

    우와 박지헌씨도 와이프도 대단하시네여!! ㅋ

  • 김*지2017.12.19 19:12

    우와 대단하셔요 남편이육아에참여해도 한명의아이키우는것도힘든데 ㅎㅎ 너무대단하시네요^^

  • 윤*원2017.12.19 18:18

    남편이 육아에 같이 참여를 할수있다면 아기를 낳는것도 키우는것도 두렵지 않을것같습니다~^^

  • 배*선2017.12.19 17:09

    아기들 정말 이뿌네요~~
    잘커서 우리나라의 인재가 되기를~~^^

  • 지*선2017.12.19 16:39

    사랑의 에너지가 충분한 게 느껴지네요. 계속해서
    행복 바이러스를 주위분들에게 나눠주세요^^ 행복하시고 가족 모두 평안하고 건강하길 응원합니다!

  • 이*영2017.12.19 15:26

    하나도 힘든 세상인데 6명이라니.. 대단하세요! 아이들과 함께 다복한 가정 만들어나가시길 바래요~^^

  • 김*하2017.12.19 12:55

    경제적인 부분을 떠나 정말 두분 모두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6명 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키우시길
    멀리서 응원 하겠습니다^^

  • 문*은2017.12.19 12:54

    헐
    대단하시네요~~
    존경합니다~♡♡

  • 정*옥2017.12.19 12:54

    멋집니다! 힘들텐데도 기사 읽으면서 아이들 을 많이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참 가슴이 따뜻했습니다!

  • 서*희2017.12.19 12:26

    정.말.대.단.하.시.네.요.마.누.라.가.멋.지.십.니.다!
    와..6명..

  • 박*영2017.12.19 12:10

    우와..대단하네요..대신 와이프는 힘들겠어요..

  • 문*연2017.12.19 11:48

    대단하신 것 같아요~ 행복한 모습 보기 좋아요^^

  • 김*훈2017.12.19 10:18

    보물들이 너무너무 많아서 좋아 보여요~

  • 정*혜2017.12.19 09:48

    항상 이슈가 되어서 기사를 읽으면서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요즘같은 세상에 아이를 많이 낳아 키운다는 결정이 쉽지는 않으실텐데, 그 용기에 박수을 보내고 지금처럼 행복한 가정이 정말 부러워요^-^

  • 최*안2017.12.19 04:50

    다복하고 보기좋아요
    저는 하나도 쩔쩔매지만 한편으론 부럽네요

  • 박*영2017.12.19 01:26

    정말 존경스럽네요 지금처럼 쭉 예쁘고 행복하게 사세요^^

  • 정*람2017.12.18 22:44

    행복한 가정 멋져보입니다.. 여섯명이나 용기있으시고... 축복받으셨네요^^앞으로도 아이들 예쁘게 잘 키우시고 곧 나올 여섯째 아가도 건강히 출산하시길 바랍니다♡

  • 이*선2017.12.18 22:02

    가족이 정말 행복해보여요. 고생이 있으시겠지만 그 고생못지않은 또다른행복이 더 클것같네요. 두 분 정말 멋있으시고 아이들도 좋은 부모 아래에서 행복할것같네요^^

  • 임*영2017.12.18 22:01

    기사를 읽고 마음속에서 무언가 따뜻함이 퍼졌어요
    우리 부부도 내년 2월이 출산예정인데
    하나만 낳아서 잘 키우자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기사를 보구나서 많은 생각에 잠기게되네요

  • 박*운2017.12.18 21:50

    다둥이 아빠 박지헌씨 너무 화목해보이고 보기 좋아요~^^
    저출산 시대에 다둥이 아빠는 경제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쉽지않은 길이라 생각되는데
    정말 멋있고 존경스러워요!!

  • 안*수2017.12.18 20:57

    와...진짜 대박입니다♡♡♡♡

  • 이*미2017.12.18 20:48

    정말 멋지고 대단하신거같아요~~이가정에 축복이 임하길~~

  • 이*양2017.12.18 20:31

    다둥이 부모님 용기가 멋있어요
    가능하면 저도 다둥이맘이 되고 싶지만
    여러 생활 환경을 고려 안 할 수가 없네요

  • 강*희2017.12.18 19:35

    어느 토크쇼에서 직접뵙는데 가족들의 사랑이 대단하해보였습니다
    6째임신중인데 5명의아이들이 노는모습을 보면서도 부부는 애들이 많아보이지않는다는 말에 정말 대단하구나
    서로많이 도우며 육아를 가정도 이끌어가는구나 싶더라고요 더욱더 모범되는 가족으로 지내시길바랄게요

  • 수*2017.12.18 19:30

    대단하네요~ 행복한 가정 쭉 가시길!

  • 최*란2017.12.18 19:03

    정말 대단하시네여 ~~~
    육아는 어떻게 한는지도 궁금하네여

  • 배*진2017.12.18 18:36

    내년4월에 첫째를 출산하는데 노산에 고령산모라 첫째만 나을생각이고 신랑도 내년이면 47이고 한명만 낳기로 하는데 주변ㅅ들은 첫째낳고 빨리 둘째하나 더 낳으라네요 신랑이 하나낳음70까지 일해야한다니깐 그런말을 했다네요..둘낳아도 70까지 일하는건 똑같다구요ㅎㅎ 경제력으로 힘든것이 아기낳는것에 제약이 있어서 슬프네요ㅜ 로또당첨되면 둘째낳기로 결심했습니다~^^

  • 강*욱2017.12.18 18:34

    대단하네요
    하나는당연해두둘부턴걱정부터되던데...

  • 김*영2017.12.18 18:31

    대단해요~ 와이프 분이 정말 멋진거같아요
    저도 많이 낳고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정말 존경스럽네요 ~ 저도 도전!ㅎㅎ

  • 김*영2017.12.18 18:27

    저도 연애때는 세네명낳자고 했는데 막상 육아해보니 둘째가지기도 고민되더라구요... 대단해요 존경스러워요~~

  • 이*수2017.12.18 18:15

    정말 대단하면서도 존경스러워요 .

  • 배*롱2017.12.18 18:07

    학생팬에서 부모가 된 팬입니다.
    항상 응원 하던 뮤지션이 아빠가 그 팬이 엄마가 되서도 항상 응원 하고 존경합니다.

  • 송*란2017.12.18 18:07

    대단 합니다 말 정말 잘하네요 ㅎ
    둘째 출산 걱정이였는데 힘이 되네여 낳아야 겧어요 ㅎㅎㅎ

  • 윤*라2017.12.18 18:07

    대단한것 같아요... 아이 하나 낳아서 키우기도 두렵고 힘든데ㅜㅜ 존경합니다!!

  • 김*희2017.12.18 18:05

    글 읽으면서 눈시울이 붉어졌어요~ 여섯째 아이까지 가지시다니 정말축하드립니다! 엄마아빠아이들 모두모두 대단하세요~ 무엇보다 밝은 아이들의 표정이 사랑스러워요! 브이오에스 노래넘좋아했는데 화이팅입니다!!

  • 최*윤2017.12.18 18:03

    우와 한명도 너무 힘든데......정말 존경스럽습니다..

  • 박*애2017.12.18 18:00

    첫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는데 지금 당장도 힘ㅌㄴ데 6명 너무대단해요

  • A***************e2017.12.18 16:05

    저도 결혼전 5명 낳자했는데 쉽지않은거 같아요. 이제 여아 한명 낳았는데 넘 피곤하네요ㅠㅠ하지만 이 기사를 보고 힘내서 도전해보려구요~!!!

  • 이*롱2017.12.18 03:26

    능력이있고, 아이를 사랑해줄 자신이있다면 6명 좋죠..
    허나 ㅠㅠ 저의 현실로서는 불가능한 일이기에 한편은 부럽기도, 또한편은 대단하다는 생각도 드네요
    다둥이아빠 박지헌씨 멋진 아빠이신거같아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이*우2017.12.17 03:09

    다둥이 아빠 박지헌씨 ,, 처음에는 아이가 많다는 사실에 왜???? 라는 말이 첫 말이었어요~~ 제 생각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았다는 ,,, 그런데 박지헌씨의 인터뷰내용을 보니 아내를 참 많이 사랑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 그리고 그냥 왠지모르게 참 행복한 사람이구나 라는 느낌도 들구요 ,,,, 자꾸 쓴소리 싫은소리 불만만 얘기했던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 남편한테 조금 더 솔직하고 진솔한 대화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터놓고 얘기하는 시간 갖고 싶네요 ~

  • 은*희2017.12.16 16:35

    다둥이 부모를 보면 아빠나 엄마나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나와요
    키울때 많이 힘들었을텐데 그만큼 행복하니 키우실수 있는거겠죠?
    실제로도 행복해보이니 부럽네요 ㅎㅎ
    가족모두 매일매일 부대끼면서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 이*수2017.12.16 12:01

    와..진짜 대단하네요 ㅎㅎㅎ 애국자예요~ 다둥이아빠.. 엄마도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ㅎㅎㅎ
    그래도 저렇게 긍정적이고 행복하다니 ~ 저도 저런 모습을 본받고 싶어요!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는 점 ㅜㅜ 아이들의 양육비.. 어떻게 감당할까 싶어요.
    첫째 임신중인데..둘째를 낳을 수 있을까? 낳고 싶은데.... 걱정이 태산이네요 ㅎㅎ
    그래도 지금 문재인 대통령님께서 계속 출산을 잘 할 수 있게 많은 제도를 확대시켜주시고
    만들어주시고 해서 기대가 큽니다!

  • 김*기2017.12.15 23:34

    저도 많이 낳고 싶지만 혼자 돈버는 남편이 힘들어해서ㅠㅠ 너무 부럽습니다

  • 정*름2017.12.15 22:06

    부러워요 외동으로 자라서 아기욕심은 많지만 한국물가가 일반가정 , 더군다나 외벌이인 저희집은 둘쨰까지가 끌일듯 하네요... 정부에서 출산가정을 지금보다 더 지원해주고 정책이 생긴다면 많이많이 낳아서 저출산한국도 많이 낳아질듯 싶은데.. 부러우면서도 아쉽네요

  • 김*형2017.12.15 21:42

    요즘 시대에 정말 대단한 일이죠. 다둥이를 원하는 1인이지만 눈앞의 현실 과 재정적 요인,주변의 조심스러운 우려 등 만만치 않은 걸림돌들이 많아요. 여건만 된다면 정말 많이 낳고 싶네요~

  • 안*리2017.12.15 18:36

    아이 많으면 키우기 힘들지만 다자녀 가족 보기좋아요~^^
    아이가주는 행복에 얼마나좋으실까요 ㅎㅎ 부럽네요 ㅎㅎ

  • 김*미2017.12.15 18:36

    ㅎㅎ 다둥이를 키워보신 분들은 공감하는 내용이네요... 얼마나 이뿌고 사랑스러운... 저희도 다둥이 입니다.. 축하드려요

  • 김*영2017.12.15 18:12

    여섯째 임신 축하드립니다~ 대단하시네요~

  • 김*정2017.12.15 18:12

    아내가 대단하신 듯, 정부에서 이런 다자녀가정 더욱 지원해줬으면 좋겠어요!

  • 김*선2017.12.15 18:02

    부인분이 정말 대단한거같아요...행복하세요

  • 김*호2017.12.15 17:30

    최고의 행복은 가정이라더니, 행복해보여요 요새 티비도 자주 출연하시는 모습도 보기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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