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직접 찍은 영상이 영화가 됩니다
에어비앤비, ‘안녕꼬마감독님’ 프로젝트 진행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에어비앤비가 가족여행시즌을 맞아 8~9월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특별한 가족여행의 추억을 담는 ‘안녕꼬마감독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여행전반의 계획을 세우는 부모의 입장이 아니라, 아이 입장에서 즐거웠던 여행의 기억은 어떤지에 대한 기록이다. 에어비앤비는 해맑은 아이의 시선에서 바라본 독특하고 소소한 여행의 순간을 영상으로 담아 가족이 함께 보는 단편영화로 만들어 가족여행추억을 공유할 계획이다.
응모 방법은 간단하다. 오는 27일까지 아이가 직접 찍은 여행 영상을 #안녕꼬마감독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 또는 페이스북에 업로드하거나 에어비앤비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이벤트 참가 자격은 12세 이하 어린이다. 동영상의 길이와 촬영 대상에 제한은 없다.
또한 9월 중순에는 ‘에어비앤비 키즈 필름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벤트에서 선정된 영상들은 1분짜리 단편영화로 만들어져 향후 TV에 방영된다. 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꼬마 감독들은 키즈 필름 페스티벌 행사에 초대된다. 에어비앤비 키즈 필름 페스티벌에서는 우수작 시상식과 더불어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는 행사가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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