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윈드, 궤도주행 아기 선풍기 '케어팬9' 최초 출시
궤도주행, 세로주행 방식 적용해 살결을 스치는 부드러운 자연 바람 실현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마이크로윈드가 업계 최초로 궤도주행 선풍기 ‘케어팬9’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케어팬9’은 자연의 바람은 한 곳으로만 불지 않는다는 아이디어에서 착안, ∞자 형태의 궤도주행과 상하로 회전되는 세로주행 방식을 적용해 살결을 스치는 부드러운 자연 바람을 실현했다.
또 일반 DC 모터 선풍기들이 중국산 모터를 사용한 것과 달리 세계적인 항공·전자·정밀부품 전문 기업인 일본 미네베아(Minebea)의 BLDC 모터를 채택해 내구성 및 에너지 소비 효율이 뛰어난 것은 물론, 장시간 사용해도 쉽게 과열되지 않는다. BLDC 모터의 경우, 10년 무상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더욱 안심할 수 있다.
기존 선풍기 바람은 고정 시 특정 신체부위에만 바람이 전달돼 불편한 점이 있었지만, 케어팬9의 경우 궤도주행, 세로주행을 구현해 연약한 영유아를 위한 아기선풍기와 책상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는 학생들을 위한 선풍기로 개발됐다. 바람의 강도 역시 1~6단계까지 세밀하게 구분돼 있어 보다 다양하게 선택 가능하다.
여기에 ▲초미세풍과 궤도주행을 결합한 ‘베이비모드’ ▲상하좌우 구석구석 습기를 제거할 수 있는 ‘드라이 모드’ ▲풍부한 바람이 점진적으로 증가해 에어컨과 공기청정기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에어써큘레이터’ 모드 등 다양한 기능이 더해져 사계절 내내 활용도가 높다. 이와 함께 심플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작동 버튼에도 세심함이 돋보인다. 무소음 LED 터치 방식을 적용해 수면을 방해하는 빛과 소리를 자유롭게 온오프 가능하다. 자주 사용하는 속도와 모드, 회전 방식 등은 프로그램 설정 기능을 통해 저장해 놓고 버튼 하나로 간편하게 원하는 모드로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나뭇잎이 스치는 소리보다 작은 수준인 귓가에 스치는 바람소리와 유사한 13dB의 최저 소음을 구현해 수면 중 사용해도 숙면을 취할 수 있다. 최저 소비전력이 2W에 불과해 가장 강한 바람으로 하루 12시간 사용해도 하루 전기요금이 38원 정도로 냉방비 부담이 적은 것도 장점이다.
마이크로윈드 관계자는 “엄마들이 아기에게 직접 선풍기 바람을 쐬어줘야 할지 간접으로 쐬어줘야 할지 고민한다”면서 “케어팬9은 초극미세풍의 부드러움과 궤도주행과 세로주행으로 아기의 상황에 맞는 바람을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마이크로윈드의 케어팬9 선풍기는 주요 백화점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