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영희가 선택한 휴대용유모차는?
애니고 A5… "가족을 위한 안전 중시하게 돼"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서영희가 행복한 가정의 일상을 공개하며 사랑스러운 엄마로 주목받고 있다.
서영희는 딸 조은 양과 외출하는 소소한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짓게 만들고 있다. 사진 속 서 씨는 유모차에 태운 딸의 머리를 만져주며 환하게 웃고 있다.
서영희가 딸 조은 양을 태우고 있는 사진 속 유모차는 아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맞춤형 유아용품 브랜드 애니고의 휴대용유모차 A5다.
서 씨는 "아이와 함께하는 생활을 통해 라이프 스타일의 중심이 가족으로 변했고, 가족을 위한 안전함과 편안함을 중시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서영희는 2005년 영화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로 제13회 춘사대상영화제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는가 하면, 영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여주인공으로 각종 영화제 여우주연상의 영광을 안았다. 올해 하반기에는 영화 '탐정2'로 복귀하면서 영화와 함께 닫양한 활동을 통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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