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기미·잡티 등 여름철 색소질환 치료 ‘피코플러스’
기미와 같은 색소 질환 예방하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본격적인 무더위와 바캉스 시즌이 시작되면서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야외활동 시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될 경우 피부는 검게 그을리거나 거칠어지기 십상이다. 특히 멜라닌 합성을 촉진해 기미나 주근깨 등의 색소 질환을 유발하여 피부고민으로 남는 것이 문제다.
이러한 피부트러블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경우 치명적인 피부 질환으로까지 발전할 수 있어 사전에 예방법과 치료법에 대한 숙지가 필요하다. 기미와 같은 색소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다.
음식으로는 기미 및 피부 노화 방지에 좋은 엽산과 비타민A가 풍부한 당근과 딸기, 시금치, 팥, 오렌지, 레몬, 키위 등이 추천된다. 더불어 이미 피부 자극을 받고 점, 기미, 잡티 등의 색소질환이 발생한 경우 효과적인 치료방법을 찾게 되는데, ‘피코플러스’ 레이저가 대표적인 색소질환 레이저로 관심을 받고 있다.
피코플러스는 피코초와 나노초 두 가지 시술 모드에서 532㎚, 595㎚, 660㎚, 1064㎚ 등 4가지 멀티파장을 구현해 멜라닌색소만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효과를 낸다. 다양한 파장대로 여러 색소질환 치료에 적용되며 제거가 까다로운 각종 문신, 잡티 및 주근깨, 검버섯, 재발성 및 복합 기미치료에도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피코플러스만의 피코초 모드 1064㎚, 595㎚ 파장을 이용하여 피코토닝과 골드토닝의 복합 시술이 가능하고, 다양하게 컨트롤 가능한 플루언스로 폭넓은 활용도가 있다. 또한 지난 5월엔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기미 개선’ 적응증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취득해 신뢰할 수 있다.
피코초 레이저는 1조분의 1초 안에 레이저를 조사해 기존 레이저치료보다 순식간에 높은 에너지로 예리하고 저자극적인 색소치료를 시행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색소 입자를 작게 부순 후 그 입자를 또다시 쪼개어 부수는 방식으로 기존의 색소치료 레이저들보다 더욱 높은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적은 시술 횟수로도 치료가 가능해 피부와 비용 면에서도 부담이 덜하다.
웰스피부과 최원우 원장은 “좀 더 세밀하게 짧은 시간 내에 강한 에너지가 나오므로 잘 없어지지 않았던 주근깨와 기미, 주름, 문신 등을 적은 횟수로 제거하며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피코플러스의 장점을 소개했다.
이러한 피코플러스 레이저는 피부 손상 및 부작용이 거의 없고 시술 직후 세안이나 화장, 일상생활이 가능한 것이 장점으로 그 수요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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