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철 교수 "극단적으로 계산해도 살충제 오염 계란의 위해성 적어"
계란 살충제 파동 바로 읽기 기자간담회 열려

최경철 충북대 수의과대학 교수(오른쪽)가 2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계란 살충제 파동 바로 읽기(주최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독성학회가 본 살충제 계란의 위해성 평가 결과'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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